[웨슬리] 서투기 4강 강의후기 제출

[인상깊었던 점, 적용해보고싶은점]

 

  • 만약 구축을 투자하는데 조건이 다 똑같으면 용적률 같이 보기.
  • 서로다른 임장지역을 비교할때 생활권 우선순위를 지도위에서 같이 놓고 봐서 합친상태에서 생활권 순서를 다시 매겨서 더 선호하는 단지를 찾아보기.
  • 투자단지 찾는 전략에서 내 투자금에 따라 투자금에 따라 추려나가는 방법
  • 시세와 가격에 익숙해지기 위해서 매일 10분씩은 임장지역 시세를 확인하고 의문점 정리해서 부동산 한 곳 전화하기 이걸 취미로 만들어야겠다.
  • 부사님은 수백명을 봤을거다. 부동산 들어가기전에 나는 진짜 오늘 산다. 투자할 매물을 꼭 찾아내고 만들어낸다는 진정성을 보고 진심으로 다가가기.
    내가 제일 좋은 걸 좋은조건으로 할거야. 이걸 거기 모든 부동산이 다 알 수 있도록 하는거다.
     
  • 전임할때 친절한게 왜 중요한가? 나한테도 그렇지만 이후 세입자를 구할때도 똑같이 대한다. 그때 진짜 중요한거다.

     

  • 쉬쉬 하지 않기. 결국 투자를하면 매수 전세 보유 하며 수년간을 같이 해야하는 투자 파트너가 된다. 나와 잘 맞는 부사님을 찾아내는 것 또한 매임의 중요한 포인트인것 같다. 전화번호 저장도 기억나도록 분리해서 해놓고 이 부사님과 봤던 매물들을 정리를 따로해서 인연 이어나가기.

 

  • 입장바꿔 생각해보자. 우리집에 애기도 있고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하는 공간인데 제 3자가 많이 들어올때

    그냥 제 집 드나들듯 오면 어떨까?. 깨끗한 덧신에 마스크 그리고 손도 장갑 같은걸 쓴다면 어떨까? 부사님과의 예의도 중요하지만 거주자와의 예의도 역지사지로 생각해보고 적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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