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기 85기 52조 찡이맘 ] 목실감시금부 -4/2

1. 오늘아침 김주환 교수님의 메타 까루나 라는 명상을 해보았습니다. 자애 명상을 통해 나 스스로를 안아주고 연민의 감정을 느껴보는 신비한 체험이었습니다. ( 한순간 가슴이 뭉클 )
 명상으로 전전두피질의 활성화시키고 비인지능력을 개선해 나갈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2. 어제 남편이 만들어준 카레는 또 저의 다이어트계획을 무산시켰지만... ㅋㅋ 그래도 행복한 저녁이었습니다.. 남편 감사합니다.
3. 마지막까지 열심히 과제한 우리 조원분들 너무 수고하셨고 조원분들 통해서 많이 배우는 한달이 된것 같아 한분한분께 감사함을 느낍니다.
4. 어제도 열심히 원씽하고 하루를 알차게 보낸 나 자신에게 수고했다 말해주고 싶습니다. 오늘도 하루 알차게 보내자구~^^

원씽 : 동작구 시세따기 완료하자

 

 


댓글


찡이맘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