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매전차? 종잣돈?

개강 전 오프닝 강의를 들으며 핵심으로 떠오른 화두는?

1) 매전차액 상승분을 생각하고 매수 할 것인가? (장기)
2) 전세가 상승을 통한 종잣돈 불리기 용 매수를 할 것인가? (중장기)
 


그것이 문제로다. 과연 나의 선택은? 

 

 

결론) 종잣돈이 부족하므로 빠른 전세가 상승을 통한 투자로 종잣돈 불리기를 선택했습니다.

 

이렇게 선택을 해도 과거 회색 구간에서 뾰족하지 못한 선택으로 뭉툭한 선택으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했던 때처럼

분명 헤맬 것은 뻔하지만 그래도 부딪히면서 나아가는게 가장 최고라 여기며 2025년 4월을 시작해 봅니다. 

아자~!!!!

ps: 권유디 쌤의 수업이 날로 물이 올라가시면서 자꾸 수업을 찢으셔서 감동스럽습니다. 

쌤 처럼 저도 찢는 그날이 오길 바라며…


[과거 복기]
월부를 시작한지 딱 1년이 됩니다. 
1년 동안 앞마당 4개

지난 달에 아너스 성공

뭐 뚜렷한 성과라는 것이 없지만 월부안에 있었습니다.

 

중간에 임장 중 다리 부상으로 마음도 몸도 같이 꺾이는 경험을 하였고

그 경험을 통해서 하고 싶은데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면 

실망감과 좌절감이 억울함으로 바뀐 다는 것도 경험하였습니다.

 

네~

생각해 보니 많은 경험을 하였습니다. 

 

저라는 작은 소우주안에서도 끊임없이 

많은 변화가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이런 변화 속에서 하나 더 깨달을 수 있었던 것은 

내 부족함과 답답함의 원천이 무엇인지를 

알아 내고 그 원인을 제거 해야 한다는 것 이었습니다.

 

그 답답함의 원인이 무엇일까?
1) 루틴 형성이 안되는 것

 

2) 임장보고서의 벽에 막혀서 너~~~~무도 많은 시간을 임보에 쓰면서

임보를 위한 임보를 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임보를 제대로 쓰고 투자 가치를 판단 할 수 있는 

임보 하나가 1억, 10억, 100억을 저에게 

가져다 줄 것이라는 것을 알면서

꾀도 부리기 시작하는 저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변명이 젤 긴 것을 보니 가장 큰 원인은 임보)

 

3) 실행하지 못하는 것 ( 전화임장, 매물임장 )
 

 

[문제 해결 방법]

이럴때 방법은 딱 하나죠.
그냥 처음으로 돌아가서 아무것도 몰랐던 시절이라 생각하고

다시 꿈틀대면서 배우면 됩니다. 

그래서 전 실전준비반을 두번째로 신청했습니다. 

 

"만약 다시 적응 못하고 임보와 씨름하다 투자를 위한 임보가 아닌

과제를 제출하기 위한 

임보 만을 만들다 한 달이 지나가면? 월부를 떠나겠습니다."

 

 

 

 

따위의 말은 하지 않겠지만…ㅋㅋㅋㅋㅋ
 

 

월부 안에 남아서 끈덕지게 배우고 발전하고 변해 갈 예정입니다. (다짐)
1) 노후대비 먼저하자!
2) 건강하자! (다치고 아프면 모두 소용없다.)
3) 2년 안에 서울 전체를 내 앞마당으로 만들자!
4) 끊임없이 독강임투 + 인맥 넓히기 하자!
5) 존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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