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보리씨앗을 뿌려 주도적으로 성장하려는 희망보리입니다.
작년에 첫 내집마련을 마련하고 방향성을 세우고 싶어
수강신청하였습니다.
마지막 부분에서
"사고나서도 긴가민가 하는집이
아니었으면 한다"
하셨는데 두 번 다시는 그러고 싶지 않습니다.
방향성도 없고 그저 내집을 갖고 싶다는 소망에
무작정 했던 내집마련이었습니다.
이집에 들어오면서 다음에는 내집을 마련할때는
지대로 하고 싶습니다.
댓글
조장님도 함께 파이팅 입니닷 ㅋ.ㅋ
광화문금융러
25.02.10
36,206
81
월동여지도
25.02.20
78,406
36
월부Editor
24.12.18
78,968
215
재테크의 정석
25.02.04
27,887
37
25.02.07
20,374
31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