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기 56기 94조 희망보리] 오프닝 강의 수강후기

희망의 보리씨앗을 뿌려 주도적으로 성장하려는 희망보리입니다.

작년에 첫 내집마련을  마련하고 방향성을 세우고 싶어 

수강신청하였습니다.

 

마지막 부분에서 

"사고나서도 긴가민가 하는집이 

아니었으면 한다"

하셨는데 두 번 다시는 그러고 싶지  않습니다.

 

방향성도 없고 그저 내집을 갖고 싶다는 소망에 

무작정 했던 내집마련이었습니다.

이집에 들어오면서 다음에는 내집을 마련할때는 

지대로 하고 싶습니다.


댓글


경제사노user-level-chip
25. 04. 02. 21:08

조장님도 함께 파이팅 입니닷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