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보며, 흔들렸던 기준이 바로 잡히는 부분이었습니다.
수시로 문자가 오며 이집이 보러오는사람이 많다. 이 가격 없다. 우리한테만 깎아준다했다며 조급하게 만드는
부사님이 계십니다.
제가 3천을 깎아달랬더니 절대 안된다며 말도 못 꺼낸다 하시더라고요.
자모님 따라 ㅋㅋ,
“그런데요 부사님. 저 3천 깎으면 무조건 살거에요. 그러니 깎이면 연락주세요.”
그 이후로 부사님이 연락이 없으십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은 생각으론 에라이 귀찮았는데 잘됐다
한편으론, 역시 초보의 말은 씨알도 안먹혔는가
시간을 두고 보니 제가 토허제 풀리고 조급한 마음에 그집을 섣부르게 사려고 했던 거 같아
안사길 잘했다는 생각. (샷시 열고 절대 못살 것 같은 집. 올림픽대로 시끄러움) 게다가 그집은 아직 안팔림.
생각 정리를 할 수 있는 시간을 벌어서 좋았습니다.
새로운 팁,
깎아달라 요청하고 , 그 주변 일대 부동산에 내가 원하는 금액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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