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집욕부_ 실전준비반 67기 오프닝 강의 후기] 임장루틴 만들어보는거야!

1) 오프닝강의에서 느낀 점 또는 깨달은 점

서울 내 300세대 이상 아파트라면 저가치는 없기 때문에 서울투자는 의미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좋아/안좋아 (X) → 더 좋아/덜 좋아 (O) 의 문제라고 말씀하셨는데, 접근의 방식을 달리해야 할 것 같습니다.

 

또한 그동안의 월부 강의에서는 대출 없는 투자를 강조하셨는데, 권유디님께서는 대출이 가능한 한 가지의 경우를 설명해주신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과공급으로 인해 전세가격이 일시적으로 저평가+ 곧 전세가격이 정상화(?)되어 회복금액으로 대출을 털 수 있을때!

단순히 투자금이 부족한 경우는 절대 대출을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2) 이번 실전준비반에서 실제로 적용해보고 싶은 점

권유디님께서 “전 이제 임장보고서 15페이지 내외로 써요”라고 지나가는 말처럼 하시는 말씀을 듣고 좀 놀랐습니다.

핵심적인 요소만 넣어서 간략하게 작성하고 있다고 하셨는데 15페이지..? 아직 월부에 한 달차인 부린이로서는 임장보고서 작성의 경험이 없어 제 첫 임장보고서는 어떨런지 긴장되고 걱정도 되더라구요😇

 

임장실습을 통해 열기반에서 배운 내용들을 체득하고 실제로 응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싶습니다.

앞마당 2개+ 임장보고서 1개, 그리고 과제 외에도 스스로 임장을 다니고 임장보고서를 작성하는 루틴을 만들고 싶습니다.

 

3) 내가 공부하고 싶은 지역 나무위키 찾아보기

 

고려대학교/서울캠퍼스 (안암동), 성신여자대학교 (돈암동), 국민대학교서경대학교 (정릉동), 동덕여자대학교 (월곡동), 한국예술종합학교 (석관동), 한성대학교 (삼선동) 등 서울 자치구 중 가장 많은 수의 대학이 위치하고 있어 대학 도시로 유명한 구다

하위 행정구역20[1]
면적24.58㎢
인구420,380명[2]
인구 밀도17,115.94명/㎢[3]

성북구에서도 삼선동, 동소문동, 성북동을 포함한 성북구의 중심 지역은 종로와의 상호 왕래가 편하고, 길음, 종암, 월곡 쪽은 강북구의 미아, 수유와의 상호 왕래가 편하다. 석관 - 장위의 경우 성북구 중심가와는 생활권상 연관이 꽤 적은 편이고 미아사거리 - 이문동 사이에 위치해있어 강북구의 미아와 동대문구의 이문 간의 상호 왕래를 편히 할 수 있다.

성북구 교통의 가장 큰 문제점은 강남에 가기 까다롭다는 점이다. 전철 노선도 엄청 돌아가거나 2번 이상 환승해야 하는 문제점이 있고, 도로 교통을 이용한다면 엄청난 정체에 휘말린다. GTX-C의 정차역이 석계역이면 그나마 좀 나았겠지만, 광운대역이 되어서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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