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소도시 본가에서 아버지 명의 아파트에서 가족과 함께 거주하고 있습니다.
두 도시를 연결하는 교통 요충지로 차가 있다면 근접한 타지로 출퇴근 하기 편해 다른 지역으로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몇 년 전 부모님께서 아파트 추첨에 당첨되셔서 투자 목적으로 국평 84 분양권을 얻으셨습니다.
주상복합 아파트로 3,000세대가 넘는 대단지로 도시개발지구입니다. 현재 주목받고 있는 단지로 오래 걸리겠지만 교통 호재도 있습니다.
유상옵션 포함 입주일 납부해야하는 총 잔금이 8천만원입니다.
이미 대출을 끼고 구매하신거라 더이상의 대출은 안 나올 거 같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11월 실거래가 기준 분양권 매도시 6천 정도 수익 발생합니다.
내년엔 어떻게 할지 결정해야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분양권 팔고 차액으로 다른 곳 갭투자
- 현재 살고 있는 집 전세주고 잔금 해결(다른 곳 전세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