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에 서울 아파트 갭투자를 했는데요!
당시 설정되어 있는 전세금액이 2년 전 시세라 현재보다 1억 가량 낮게 설정되어 있고
심지어 그 세입자분이 갱신청구권을 사용해서 현재는 현시세보다 9천만원 정도 낮게 설정되어 있습니다ㅠ_ㅠ
지금 서울 아파트 전세금액이 막 오르고 있기도 하고 투자금 회수를 생각해서
그 세입자분을 내보내고, 제가 두 달 정도 실거주하는 것도 생각해봤는데요!
중개사 사장님의 의견으로는 추후 거짓 실거주로 인한 소송에 휘말리지 않으려면 최소 4개월 정도는 실거주를
유지해야 한다고 해서 잔금을 대출받아서 처리했을 경우를 계산해보니 이자가 대략 천만원 정도 이더라구요..
이럴 경우 다른 고수님들은 보통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서 문의드려 봅니다 ㅎㅎ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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