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모님.
먼저 바쁘신데도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는 결혼3년차로
현재 수원 영통구에서 4억대에 실거주 하고 있습니다.(호가 4.5억(대출1.8억))
현재집이 25년 10월말 비과세 2년이라기간이라 곧 전세를 껴서 서울 4급지에 투자금 3억정도로 갈아타고 저희는 월세로 이사갈 예정입니다.
(현재집을 2년 안 채우고 팔까도 생각했는데 다음집이 떨어지거나하면 심리적으로 불안하고 후회할것 같아 일단 2년을 채우기로 결정했습니다.)
곧 집을 내놓고 후보지 매물을 볼 생각이였는데 갑자기 상급지 최고가 갱신, 집을 안보여주고 계좌도 안준다는 불장이라는 이야기에 많이 조급하고 멘붕인 상황입니다 ㅠ
올해하반기에 저희집을 매도하고 서울집을 볼때 다 날아가버릴까봐 무주택자가 되버리는건 아닌지 걱정이 매우 됩니다.
내마반을 듣고
4급지 서대문구,성북구,동대문구,강서구를 보았고
최종적으로는 서대문구 3호선 근처 홍제동쪽과
성북구 길음 뉴타운 위쪽을 보고 있었습니다.
3억의 투자금도 현재 집매도시 현재 호가로 생각하여 매도할 때 다 모은 금액입니다.
저희집을 빨리팔고자 싸게판다면 투자금도 줄어들어서 ㅠㅠ….
투자금 3억으로 매도할집 가격을 긍정회로을 돌렸어서 집을 예상된 호가보다 싸게팔면 투자금이 줄어 2.5억이 될 것 같습니다.
1.현재 본 서대문 성북구 보다 좀더 낮은 지역을 다시 봐야할까요?(당장 집을 내놓을거라 마음이 조급하네요)
2.아니면 일단 평소보던 후보지에서 2.5억 투자금으로 좀더 선호도가 떨어지는 아파트를 골라서 매수를 해야할까요?
3.아니면 저희 직장여건상 그나마 나중에 실거주가 가능한 수지쪽을 매수를 할까요?(이미 많이 비싼것 같아서요)
고민이많아 너무 두서없이 적었습니다.
ㅠㅠ도와주세요 자모님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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