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동대문구 전농 답십리 생활권에 대해 네이버 호가 14억대를 13억 후반대에 매수를 진행하면서 가계약금으로 2,000만원을 송금해 두고 계약서를 작성하기 전입니다.(세안고, 보증금 7억, 임차 만기는 26.3월, 갱신권 사용 안함)
나름 한다고 했지만 가계약금을 넣어 둔 상태에서 맘이 많이 힘이 듭니다. 가계약금을 송금하기 전 매물 코칭을 진행하지 못해서 그런지 더욱 불안함이 너무 커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임차 만기가 26. 3.월로 되어 있어 현재 동대문구가 이문 휘경쪽 입주가 있다 하더라도 공급에 대한 리스크를 피할 수 있을거라 생각을 하고 진행을 했으나, 정말 리스크를 피할 수 있는 건지, 이문휘경의 선호도가 높아져서 또는 입주가 늦어져서 만기시 임차인을 맞추지 못하면 어떻게 하지라는 불안한 마음이 너무 큽니다. 처음 1호기 투자다 보니 너무 불안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