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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 내보내기 위한 방법....

25.08.01

 

 

현재 최근 6월에 세입자 세팅을 한지가 얼마 안되었으나 세입자를 내보내야하는 상황입니다.

 

  - 3000만원 / 120만원 

  - 이사비 + 복비 생각하고 있는데 이럴 경우에 최대 얼마까지 비용이 드는지 경험해보신 분 있으실까요?

 

어쨌든 저때문에 세입자분이 고생을 해야하는 상황이라 여러모로 무섭고 마음이 좋지않은상태입니다ㅠ

저와 같은 경험이 있으신분들이나 아시는 분들은 의견좀 부탁드릴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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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두잇나
25.08.01 13:43

방정부부님 안녕하세요. 잘 지내고 계시지요~~~~^^? 잇나입니다.☺️ 먼저 6월에 입주하셨다면 퇴거하시는데 비용과 노력이 들기 때문에 세입자분께서는 나가고 싶어하지 않으실 수 있어요ㅜ 그래서 계약기간 만기까지 살고 싶다고 하시면 강제로 퇴거하실 수는 없는데 만약 세입자분께서 원하시는 것을 들어주실 수 있다면 방정부부님께서도 원하시는 것은 얻으실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려면 저의 경우에는, 세입자분께서 지불하신 이사비와 복비는 기본이고 세입자분께서 추가로 원하시는게 있으시면 그것을 들어드리면서까지도 퇴거하시게끔 하는게 나은지. vs 아니면 만기까지 계속 거주하게 하시는 게 나은지 비용과 편익을. 계산해 볼 것 같아요☺️ 세입자분의 의중은 어떠신지 확인이 먼저 일것같아요☺️ 방정부부님 화이팅입니다👍👍

미요미우creator badge
25.08.01 14:00

방정부부님 안녕하세요! 임차인분 남기가 아직 남아 있는데 퇴거를 협의해야 하는 상황인 것 같은데 맞을까요? 이경우 임차인분께서 거주하실 수 있는 권리가 2년간 보장되어 있기 때문에 임차인분의 동의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 이사비 지급을 이야기 합니다. 이사비는 100만원에서 300만원까지 이야기하고 많으면 500만원도 이야기 하시는 것 같습니다. 모쪼록 임차인분께 상황 잘 말씀해보시고 협의 이끌어내시면 좋겠습니다.

센스있게쓰자creator badge
25.08.01 16:29

방정부부님 안녕하세요 :) 6월이면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이라 중간에 나가는것이 조심스러운 상황일 것 같아요 그래서 단순 이사비보다 위로금(?)측면에서 돈을 조금 더 드려야 납득할만한 가격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선 방정님께서 급한만큼 바로 수긍할 수 있는 가격이면 좋은데 처음부터 너무 비싼 이사비를 부르는 것 보다 일반적인 이사비를 제안해보고 점차 올려보는 방법도 고려해볼 수 있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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