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주택 실거주 중이고 2주택자를 향해 가는 오프닛입니다
잔금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재 전세낀 물건으로 보고 있습니다
대출 없이 보유한 현금액으로 매전 차이 갭을 치룰 수 있는 물건들로 보고 있는데요, (6억대 전세)
전세가 껴있는 물건의 리스크들을 체크해보고 있습니다.
제 대출 가능액은 검토를 했습니다만,
그 금액이 현재 대출 규제로인해 규제 전과 달리 전세액을 100% 감당할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일 큰 리스크는
갑자기 세입자분이 나간다고 하실 때 아래 두가지로 추려집니다.
1) 당시 상황이 역전세 시장인 경우 또는
2) 전세 매물이 많아서 경쟁상황인 경우(주변 신규 입주가 많은 경우 포함)
만약 그런 경우가 오면 시세보다 저렴한 전세를 내는 방법으로 +2억까지 대출로 대응 생각 중입니다.
이 대응법이 적절한지, 그리고 이밖에 제가 생각하지 못하는 리스크가 있을까요? 튜터님들의 고견여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