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피율율입니다.
가족여행으로 2강을 늦게 수강하였는데요.
처음 수강을 시작하면서부터 충격이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아 지금까지 나 임장, 임보 다 잘못하고 있었구나?’
멘토님들 튜터님들께서 '분임, 단임할 때에 임장할 때만큼은 정말 집중해야한다고 하셨던 것이 이렇게 하라고 하신 것이었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냥 하는 사람은 투자를 염두에 두지 않는 임장을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냥 ‘안다’ 정도로 끝내려는 사람. (찔리는 1인…)
그런데 용맘 튜터님께서 보여주신 팁을 적용해서 만들 수 있는 ‘제대로 하는 사람’은
같은 한 시간의 임장을 해도 그냥 하는 사람보다 더 많이 얻는 사람. 투자를 염두에 두고 임장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임장과 임보의 진도를 함께 가져가야한다는 부분도 꼭 bm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요.
실제로 최근엔 '매임을 더 많이하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지'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이 생각도 맞는 생각이긴 하지만, 저의 반마당 같은 앞마당들을 생각해보면
분임, 단임만 제대로 했었더라도 지역, 생활권, 단지내에서의 핵심가치를 알 수 있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매임은 분임과 단임을 ‘제대로’ 하고 난 후에 매임을 해야하고
한 번 임장을 갔을 때에 준비한 상태에서 집중하면서 해야 그 효율이 커진다는 것을 느끼는 강의였습니다.
이 파트에서도 저는 항상 빠르게 채우는데에 시간을 더 많이 소요하고, 생각은 10분여정도만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용맘튜터님의 강의를 들으니 시세지도와 시세그룹핑이 정말 중요한 파트이고,
그 안에서 단지우선순위와 가격의 왜곡이 한 판에 보이기 때문에
내가 매물임장을 할 때에 어떤 것을 물어보고 답을 찾아와야할 지에 대해 명확해지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즉, 목적이 있는 행동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임장도 마찬가지로 행동에 목적이 있는 것이 용맘튜터님과 제가 달랐던 부분이고,
WHY에 대한 질문을 계속해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BM
임보 매 장표마다 내가 얻어야하는 것이 무엇인지, 왜 하는지를 적어놓고 시작
시세지도와 시세그룹핑에서 구멍나는 일은 없어야한다→ 단지의 우선순위, 가격왜곡을 찾아서 매물임장한다.
시세지도와 그룹핑 장표 위에 물어볼 것 알아올것 등 많이많이 덕지덕지 올리기
임장과 임보의 진도는 같이 가도록 원씽캘린더를 계획한다.
‘이 강의를 오프닝 강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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