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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 중급반 - 한번의 선택으로 인생의 격차를 만드는 내집마련
용용맘맘맘, 너나위, 자음과모음

내집마련 중급반 - 한번의 선택으로 인생의 격차를 만드는 내집마련
안녕하세요.
나의 투자 이율을 올리는 투자자가 되자!
그리고 좋은 사람이 되자!
2율입니다.
🫡🫡
이번에도 저는 운이 좋은 것 같습니다.❤️🙏
무려 3번 연속 저를 초대해주신 썸머님 감사합니다!
더 열심히 하는 2율이 되겠습니다!!
오늘도 맨 앞자리를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너무 일찍 와버렸습니다 ㅋㅋㅋ
비밀 모임(?)이라고는 했지만, 사실 강의 전에
자유부자님과 커피챗을 하고 싶어서 일찍 도착했어요.
누구나 큰 기대를 안고 오시겠지만,
저는 특히 지난번 지방투자 기초반 수강 시
대구를 다녀왔던 경험이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그때도 3주차 강의를 맡아주신 분이 자음과모음님이셨는데,
대구 지역을 워낙 꼼꼼하고 생생하게 설명해 주셔서
임장할 때 그대로 적용할 수 있었던 게 정말 마법 같았어요.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라는 말씀을
오늘 꼭 전하고 싶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자음과모음님
매번 오프라인 강의는 너무너무 좋은 게,
강의 마지막에 강사와의 QnA 시간이 있습니다.
다른 분들의 경험을 통한 질문을 통해
간접적으로 ‘나라면 어떨까?’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여러분!!! 꼭! 오프 모임 도전해 보세용!
우선 특히 와닿는 점, 적용할 점을 이야기해 보기 전에,
제 질문을 공유드려볼까 합니다.
제 질문은
임장을 다녀왔지만 ㅠㅠ
영통과 망포의 차이를 알 수가 없는 것 같아요.구 단위로는 영통구가 제일 좋다는 것은
장안구·권선구·팔달구보다는 나은 것 같긴 한데,영통구 내에서 영통과 망포의 차이는 잘 모르겠어요.
분임 단임 시 영통에는 유해 상권이 있었지만 학원가가 많았고,
초·중·고도 있어 상위 급지 같은 느낌이었습니다.반면 망포는 유해 상권이 없고 학원가는 상대적으로 적었지만 쾌적했습니다.
단지 연식은 그래도 망포가 더 젊은데,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영통과 비교했을 때 선호도 및 아파트 연식은 어떤 순으로 봐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구의 선호도는
영통구 > 장안구(천천지구) > 팔달구 > 권선구
영통구 내 단지 선호도는
망포 신축 > 영통 신축 > 망포 구축 > 영통 구축 > 청명
순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안쪽의 동수원 라인은 선호도가 좀 떨어지는 구축 라인인 것 같아요.
그 이유는…ㅋㅋㅋ 공개보다는 팁을 알려드릴게요 ㅋㅋㅋ
👉 임장을 가봐야 알겠죠?
그럼 특히 와닿은 점
적용할 점을 보러
Let's go
나에게 특히 와닿았던 점:
이번 강의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내 집 마련 시 현장에서 봐야 할 것들을 다양한 지표들과 함께 보여주셨다는 점입니다.
특히 매수 전에 꼭 해봐야 하는 루틴으로,
평일이나 주말의 출퇴근 상황을 직접 경험해 보면서
교통 지표가 과연 정확한지 아닌지를 확인하는 과정이 특히 와닿았습니다.
왜 더 와닿았냐 하면,
가치 판단을 위해 우리는 현장에서 꼭 직접 확인해야
보고 있는 매물에 더 확신을 가지고 매수할 수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의사 결정의 기준을 자음과 모음 님의 견해를 통해
다시 확립할 수 있었습니다.
내가 가진 돈으로 할 수 있는 좋은 선택인지 고민 된다면,
같은 땅 또는 더 상위 땅을 조사하면서 매물을 봐야 한다는 점,
이 부분을 꼭 적용해 보고 싶습니다.
적용해보고 싶었던 점 :
이번 강의에서 가장 인상 깊고, 또 바로 적용해 보고 싶은 부분은
매물 임장 시 방문 전·중·후에 무엇을 준비하고 확인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루틴을 배울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그동안 저는 전임과 매임 사이의 벽이 너무 높다고만 생각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자모님의 경험과 방법을 접하면서
“나도 충분히 해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앞으로는 더 나은 내 집 마련자이자 투자자로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오프라인 강의에서 얻은 배움은 시간이 지나면 쉽게 휘발될 수 있기 때문에,
온라인 강의를 통해 반복적으로 복습하며
배운 내용을 제 것으로 확실히 만드는 것이
이번 강의에서 제가 꼭 실천해 보고 싶은 적용 포인트입니다.
그리고 이어진 오프강의의 코너 속의 코너
ㅋㅋㅋㅋㅋ
Q&A 시간!!!!
(강의는…….8시간 했어요 ㅋㅋㅋ근데 자모님 체력 무엇
거의 두개의 심장, 두개의 뇌?ㅋㅋ)
저는 이 시간이 진짜 오프강의의 찐묘미지 않나 싶습니다.
많은 분들의 생생한 투자 사례와 그 과정에서의 어떻게 해야할지
저의 지방 대구를 뿌셔주신
자음과모음님
1. 0호기 보유 시 손절 후 갈아타기를 하고자 합니다. 과연 매도의 적정가는 무엇일까요?
→ 매도는 결국 매수자가 나타날 가격이어야 합니다.
가격은 호가를 기준으로 했을 때 구경 오는 사람이 있으면 적정가이고,
구경 오는 사람이 없을 경우 호가를 다시 책정해야 합니다.
다만, 빨리 팔기 위해 매물을 16~20군데에 과도하게 내놓을 경우
해당 매물이 ‘약점’으로 보일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결론은, 시장에 내놓기와 확실한 저승사자에게 맡기기!
(이전 강사님들도 강조하신 저승사자가 끝판왕!)
이 외에도 더 좋은 질문들도 있었지만!!
사적인 질문이라서……..
나머지는 오프강의에 묘미니
오프에서 많이 BM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오프 강의에 가면 첫 번째 쉬는 시간에
동료들과 커뮤니티 시간이 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새로운 분들과 친해지고,
서로 어떻게 오게 되었는지 경험을 나눌 수 있어서 참 뜻깊었습니다.
저는 매번 화장실만 다녀오기 바빴는데,
이번에는 처음으로 빙고를 다 맞춰봤습니다! 🎉
(빙고를 제일 먼저 맞추면 선물도 있더라고요 😆)
또한 놀이터에서 활발하게 활동하시는 부라보라이프님을 직접 뵐 수 있었는데,
좋은 것도 받아와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유리공이…ㅋㅋ 안 깨졌습니다ㅋㅋ :]
이처럼 오프 강의는 단순히 강의를 듣는 시간을 넘어,
다양한 분들과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만들 수 있는 자리라는 걸 다시 느꼈습니다.
여러분도 꼭 오프 강의에 도전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 그리고 중간중간 주우이님, 양파링님, 줴러미님 다봤어용!!ㅋ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무려 9시간 동안 열정적으로 이끌어주신 자음과 모음 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는 앞으로도 행동하는 2율이 되겠습니다!
(그래도… 저희는 포천에 내 집 마련 안 해도 되는건 배워서 ㅋㅋ
다행인 것 같아요 ㅋㅋ포천 디스가 아니라 강의 중간 킬링포인트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늘 강의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한 문장:
“우리가 공부하는 것을 폄하하지 마라!”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아디오~~~~~~~쓰🫡🫡
댓글
2율님 자모님 오프 강의 후기 감사합니다😍 이율님 질문 덕분에 수원에 대해서 미리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행동하시면서 쭉쭉 나아가는 2율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