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돈이 알아서 굴러가는 시스템으로 1억 모으는 법 - 재테크 기초반
너나위, 광화문금융러, 권유디

이번 3주차 강의 때 2주차 때 작성한 강의 후기가 운이 좋게도 우수강의 후기자로 선정이 되어 처음으로 월부 사옥에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정말 부동산에 대해 1도 모르는 “부린이”였습니다. 작년부터 신혼집 마련을 위해 청약과 임대주택을 약 10번 시도한 끝에, 올해 초 운 좋게 당첨될 수 있었습니다. 이번 기회를 바탕으로 더 나은 자산을 쌓고자 부동산 지식을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어 연차를 내고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매 순간 놀라움을 느꼈습니다. 그동안 저는 “집값은 몇 억씩 하고, 제 급여를 평생 모아도 대출 없이는 불가능하다”라고만 생각했는데, 유디님의 설명을 들으며 “아, 아파트를 이런 방식으로 마련할 수 있구나” 하고 감탄했습니다. 특히 복리의 개념이 금융 투자에서만 작용하는 줄 알았는데, 부동산에서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점이 큰 깨달음이었습니다.
물론 의문도 생겼습니다.
대출 규제 관련 내용은 정말 신세계 같았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억제이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또한, 장기적으로 다주택자를 규제하는 흐름이라면 결국 좋은 입지의 물건을 보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담이지만, 회사 대표님의 교육에서 들었던 말씀과 유디님 강의 마지막에 하신 말씀이 놀랍게도 일치했습니다.
“하고 싶은 것보다 필요한 것을 잘해야 한다. 되고 싶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작은 성공이 모여 큰 성공이 된다.”
이 말씀이 두 분께 동일하게 나온 것을 보고 큰 울림을 받았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가치관은 역시 비슷하구나 하는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저 또한 최근에는 ‘하고 싶은 것’보다 ‘필요한 것’을 우선시하며, 꾸준히 운동해 10kg 감량에 성공했습니다.
현재는 당장 부동산 실전보다는 미국주식 기초반을 먼저 수강하기로 했습니다. 언젠가 다시 유디님을 뵐 기회가 있기를 바라며, 이번 강의가 제게 준 지식과 가치관의 변화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추가적으로 조장님이신 “걱정없쭈”님도 온라인 조모임을 통해서만 뵈었는데 직접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