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독서멘토, 독서리더

0. 책의 핵심내용
행복은 빈도다. 내 주변의 빈도를 높여줄 수 있는 것들을 잘 만들어두자
1. 주요 내용
1장 행복은 생각인가
P17
동물은 항상 본능대로 움직인다.
인간의 경우는? 생사를 좌우하는 절체절명의 순간에
더 이성적이 될까, 아니면 더 본능적인 모습이 튀어나올까?
이성적 통제가 항상 생존에 도움이 되었다면
극도의 위험에 놓인 인간은 더욱 합리적으로
행동하도록 진화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 인간은 이성적이지 않고 본능을 따르게 되어있다.
다만 아주 낮은 확률로 이성적인 사고를 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 뿐이다.
사는데 있어 이를 인정하면서도 이성적인 끈을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4장 동전 탐지기로 찾는 행복
P74
행복의 핵심은 부정적 정서에 비해 긍정적 정서 경험을
일상에서 더 자주 느끼는 것이다.
이 쾌락의 빈도가 행복을 결정적으로 좌우한다.
많은 현대인의 삶이 행복 과녁을 제대로 못 맞히는 이유가
쾌락의 중요성을 과소평가하기 때문이다.
→ 하루하루 사는것은 좋은일보다는 어려운일이 많은편이다.
그리고 어려울 때 빠르게 생각전환을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행복의 빈도가 중요한 것이다. 큰 행복보다는
작은 행복들이 자주 찾아올 때 사람은 행복감을 더
크게 느낄 수 있다.
5장 결국은 사람이다
P94
사람이라는 동물은 극도로 사회적이며
이 사회성 덕분에 놀라운 생존력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그의 뇌는 온통 사람 생각뿐이다.
희로애락의 원천은 대부분 사람이다.
→ 사람은 사람 없이는 생존할 수 없다.
서로 함께하며 공존할 수 밖에 없다.
사람에 의해 행복하고 사람에 의해 고통스럽지만
그럼에도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해야 한다.
6장 행복은 아이스크림이다
P107
행복은 복권 같은 큰 사건으로 얻게 되는 것이 아니라
초콜릿 같은 소소한 즐거움의 가랑비에 젖는 것이다.
살면서 인생을 뒤집을 만한 드라마틱한 일은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혹시 생겨도 초기의 기쁨은 복잡한 장기적 후유증들에 의해
상쇄되어 사라진다
→ 행복감을 느낀다는건 큰 사건으로 느끼는 것이 아니다.
작은 행복이 쌓이면서 내가 행복하다는 느낌을 받고
이런 것이 반복되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에 이런 느낌을 조금씩 받고 있는데 어려운 생활속에서
어떻게 하면 극복하고 행복함을 찾을 수 있는지 조금씩
터득해가고 있다.
P111
영어로 표현한다면 becoming과 being의 차이는 상당히 크다
재벌가 며느리가 되는것과 그 집안의 며느리가 되어
하루하루를 사는 것은 아주 다른 얘기다.
하지만 우리는 화려한 변신의 순간에만 주목하지
이 삶을 구성하는 그 뒤의 많은 시간에 대해서는
미처 생각하지 않는다.
→ 사람들은 대부분 변화된 모습을 꿈꾸지만 막상 그것을 이룬 후
지속됬을때의 모습을 생각하지 못한다.
원하는 모습이 되는 순간보다 그 이후의 시간이 더 길고
나에게 영향을 주게 된다.
높은 목표만을 보기보다는 그 이후 지속했을 때 어떻게
나에게 다가오는지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P115
인생은 유한하다.
제한된 시간과 에너지를 어디에 어떻게 스느냐가 결국 인생사다.
사람들은 상당 부분을 부와 성공 같은 삶의 좋은 조건들을
갖추기 위해 쓴다.
이런 것을 소유해야 행복이 가능하리란 강한 믿음 때문에
→ 인생이 의미있는 건 유한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하루하루 내가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는 한정적이다.
그래서 어느정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그리고 특정한 것에 대한 소유욕도 버려야 한다고 생각하며
성취보다는 성공에 집중해야한다고 생각한다.
7장 사람쟁이성격
P138
친사회적인 행동은 행복감을 유발할까?
한 가지 가능성은 남에게 도움을 줄 때 즉각적인 보상이
필요하기 떄문일 수 있다.
장기적으로 친사회적 행동은 타인과의 결속력을 높여
생존에 필요한 사회적 자원을 확보하는 효과가 있다.
단기적 관점에서 고기를 나누어 먹는 것은 손해다.
이 손실감을 상쇄하는 강력한 보상이 필요한데,
그것이 즐거움일 수 있다.
→ 사회에 도움이 된다는 것, 크게 생각해보지 못했는데
최근에 활동을 하면서 조금씩 생각이 바뀌고 있다.
내가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면서 이를 통해 행복감을 느끼기도 한다.
명확하지는 않지만 앞으로의 활동을 통해
내가 해나가야할 일에 대해 생각해봐야겠다.
8장 한국인의 행복
P157
타인의 평가를 의식하는 것 자체가 인간에게는 대단한 스트레스다.
인간의 뇌는 철저히 사회적인 뇌라고 했다.
생존과 직결된 타인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파악하는 것은
뇌의 최우선적 임무 중 하나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과 주의가 자동적으로 집중되고
집중하는 만큼 피로와 불안도 쉽게 온다.
→ 사람과 함께 살아가면서 타인을 의식하는건 당연한 일이다.
어느정도 감안할 수 있지만 지나치면 스스로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
타인보다는 나에게 집중하고 내가 해야만하는 일들을
묵묵히 해나가는것이 좋은 해결책이라 생각한다.
P169
사람은 행복의 절대 조건이지만, 나의 모든 것을 버리고
오직 남을 위해 사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각자가 가진 독특한 꿈, 가치와 이상을 있는 그대로 서로 존중하며
이해하는 것, 이것이 사람과 함께 사는 모습이다.
그래야 사람의 가장 단맛을 서로 느끼며 살 수 있다.
→ 남을 위한다고 내것을 모두 버리는 것은 올바른 자세가 아니다.
내 것도 챙기면서 남을 돕는 방식이 옳다고 생각하며
이에 대한 조화가 필요하다.
행복은 유령의 작품이 아니다
P190
행복 확률을 높이려면 즐거움을 주는 다양한 행복 압정들을
일상에 뿌려 놓아야 한다.
친구, 평양냉명, 커피, 메시의 패스, 바흐, 좋은 책, 새로운 경험
나의 행복 압정은 이런 것들이다.
→ 나의 행복압정은 무엇이 있는지 생각해봤다.
배우자와의 시간, 따님과의 시간, 운동, 독서 정도가 있는데
이를 더 많이 만들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생각해봐야겠다.
2. 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
책에서는 행복에 대한 기원부터 인간이 어떻게 행복을 찾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점점 경쟁이 심해지고 스트레스가 많아지는 상황에서 나는 과연 어떤부분에서
행복함을 느끼고 있는지에 대한 생각을 할 때가 있었는데 책에서 나와있듯이
사회적인 동물인 사람이기에 결국 사람에게 받는 행복이 크다는 것을 공감했다.
또한 그런 과정에서 큰 행복이 아닌 작더라도 잦은 빈도의 행복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했다.
최근 투자로써 도움을 줬던 분들이 투자에 성공하거나 더 높은 과정에
도달한 모습들을 보면서 행복감을 느끼는데 이와 비슷한 행복압정들을
더 만들어 힘든 상황에서도 이겨낼 수 있는 원동력으로 삼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3.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할 부분을 써 주세요.
행복의 빈도 높이기, 행복 압정을 더 만들기 위해 노력하자.
댓글
그뤠잇v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