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주 토요일에 첫 1호기 본 계약을 앞두고 있는 (매일 찾아오는) 듀잉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시뮬레이션을 돌려본 결과,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미혼의 상태로 생초 보금자리론으로 대출을 일으키려고합니다.
보금자리론 대출 (생초, 저소득층 청년: 만기 50년 가능)
- 생초 → ltv 70% (시세가, 매매가 낮은금액으로 기준) : 대출한도 4.2 이지만 현 매물 시세 기준 3.99예상
- 저소득층 청년 조건으로 0.1% 금리혜택 : 50년으로 대출기간 가능하지만 체증식은 40년이 최대/ 원리금균등 50년 만기 가능
이 조건으로 따졌을 때, 체증식 40년이 현재 추가적인 신용대출을 일으킨다면 유리한 조건으로 파악되었습니다.
→ dti 조건에서 조금 더 유리
추후 신랑의 명의로 지방소액 갭투자를 해야겠다는 생각과 추후 7-10년 후 구리 토평2지구 택지 개발로 분양이 뜬다면 무주택조건으로 넣어볼 생각으로 혼인신고를 하지 않고 제 단독 명의로 계약을 하려고하는데..
첫 1호기를 하고 나면 사실 당분간 1-2년 정도는 종잣돈을 다시 제로에서 시작하여 모아야 합니다. 제로도 아니고 양가부모님께 빌린 돈도 먼저 갚아야해서 마이너스에서 시작…
(갭투자를 한다고해도 현실적으로 당장 할 수 없음)
그리고 앞으로 1-3년 안에 2세의 계획이 있어서 2세가 생긴다면 혼인신고 해야함.
혼인신고를 하지 않고 단독 명의로 대출을 실행하려고 했던 이유는 추후 추가적인 2호기 매수를 생각하고 생애최초, 무주택이라는 조건을 하나 살려둔 건데, 이게 맞을까 라는 의문이 듭니다.
만약 이번 1호기에 신혼부부 조건으로 보금자리 대출을 받는다면, 조건은 충족 + 금리 0.3% 추가혜택
첫 번째,
2호기를 추가로 매수한다면 갭투자 현금이기에 매수시 정책대출 받지 않음/ 또한 정책대출(현 기준) 실거주 의무이기때문에 불가능.
두 번째,
1-3년 안에 2세의 계획이 있어 길어도 3년 안으로는 혼인신고 할 예정.
그 안에 2호기를 할 수 있나? → 현재 1호기 매수하면 종잣돈 제로…
그렇다면 0.3%의 금리혜택을 지금 받는 것이 맞지않을까?
세 번째,
만약 혼인신고 후 보금자리론 대출 시, 추후 2주택은 불가능 → 대출 조건 : 1주택 유지로 (갈아타기만 가능)
→ 투자루트 막힘
네 번째,
단독명의로 대출 후, 2세가 태어나면 혼인신고 후 신생아특례디딤돌로 전환하기
→ 그 사이에 2호기를 할 수 있다면 투자실행하기
과연 현재 저의 상황에서 가장 최선의 선택이 어떤 선택일지 갑자기 고민이 됩니다ㅠㅠ
계약시 단독명의인지, 공동명의인지 명확히 해야하는데 3일 앞두고 갑작스러운 고민이 시작되었습니다.
싱글 vs 신혼
월 상환액 차이, 월 10만원정도 차이입니다 ㅎㅎㅎ
선배님들은 어떻게 투자를 진행하고 계신지, 팁이 있으시다면 알려주세요!
월부 앱을 설치하고, 답변에 대한 알림🔔을 받아보세요!
앱을 설치하는 방법은 앱 출시 공지사항 ← 여기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