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랑미쉘 강의 후기
열반 스쿨 기초강의 6월 수강후 중급반 신청으로 1강을 들었습니다
강의를 요약하거나 감명 깊었던 점을 적기보다는 나에게 적용할 점을 생각하며 들었습니다
6월 기초강의 수강시는 요약하기 바빴는데 약간의 변화가 느껴져 제 자신에게 "역시 중급반이야 잘하고 있어" 이리
최면을 걸고 있습니다^^
방랑 미쉘님 강의는 6월강의 이후 7월~8월 회사일만 하고 나태해진(?) 나에게 자극이 되는 실전강의 차체 였습니다
어디를 앞마당을 만들어야 할지 막막한 저에게 어디어디를 보세요 하는 속삭임처럼 들렸습니다
특히 전세가율 입주물량에 대한 실전사레는 귀에 쏙쏙 들어오는 TIP 자체 입니다
지방중소도시 투자와 수도권 투자를 어디 부터 해야 할지 막막하던 저에게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첫 가이드 역할을 해 준강의 였습니다
부린이로서 가장 고민하는 부분이 저평가된 지역을 볼 줄 아는 안목인데 그것은 많은 노력(임장) 행동에서 오는 경혐치라는걸 실 사례를 통해 깨닫게 해준 강의 였습니다
앞으로 23~28년 5년간의 로드맵을 통해 제 마음속에 저만의 로드맵을 가질수 있게 해주신 강의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가장 두려웠던 점
- 돈 그릇이 부족해 투자기회가 와서도 행동을 못하거나
- 저평가된 가치를 보는 안목
- 투자원칙에 대한 확신
이 세가지는 독서/강의/임장/실전투자 를 스스로 꾸준히 하지 않으면 우연히 얻게 되는 것이 아니란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방랑미쉘님!
김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