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8월에 1호기 매매계약한 후 잔금은 내년 2월말에 치루고 인테리어 진행한 다음에 3월에 입주하려고 합니다!
인테리어에 대해 아는게 없다보니 이번 추석 때 코크드림님 강의를 듣고 준비중에 있는데요~
몇가지가 좀 궁금해서요..
전문가분들의 도움을 구하고자 합니당.. ㅜㅠ
1) 먼저 잔금일이 위에서 말씀드린거처럼 내년 2월인데요.. 언제쯤 견적을 받기 시작하는게 좋은걸까요?
저희는 일단 견적은 11월이나 12월에 미리 받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인데 뭐가 더 나을지 모르겠어서요..
2) 강의에 나온것처럼 장판과 가구는 직영으로 하고 나머지는 인테리어업체 사장님과 협의하여 턴키로 하려합니다!
그래서 먼저 직영업체에 견적을 받고 이를 숙지한 후 턴키 견적을 다시 받으려 하는데요, 그럼 인테리어 실측 같은 부분도 확인이 필요할거 같은데, 현재로서는 내년 2월 잔금 후 현재 거주중이신 집주인분께서 이사를 가실걸로 예상이 됩니다.
2-1) 임장할 당시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 워낙 짐이 많았어서 쇼파 뒤, 수납장 뒤 등 저희가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부분이 좀 있었는데요, 인테리어 견적을 받기 전에 그 집에 방문하여 화장실 타일이나 주방 씽크대 등 어떤 부분을 어떻게 바꿀지 생각을 해봐야할거 같아서 부사님께 연락드려서 집에 방문하여 사진을 좀 찍어둘까 하는데 이게 결례가 되는 부분일까요?...
2-2) 그리고 사실 저희는 집주인분들께서 이사 가시는 당일부터 인테리어 공사를 하기를 원하는데 바람직한 플로우가 있을까요?..
현재 저희가 거주하고 월세집은 만기가 내년 6월이고, 저희 월세집 계약 같이 해주신 부사님께서도 1~2개월이면 금방 나갈거라고 해주셔서 내년 2월 잔금 후 지금 살고 았는 집의 약 한달분 관리비는 저희가 내더라도 2~3주 정도 텀을 두고 인테리어 공사 끝나면 바로 이사가는게 저희 생각이었습니다.
전문가분들의 고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부린이를 도와주셔요.. 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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