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지방 공급없는 지역에 매수해서 전세를 두번째 빼는 중입니다.
첫 전세는 주인전세로 8개월정도 사시고 다시 전세를 내는 중입니다.
보유를 2년정도만 하고 바로 매도를 생각중인데요,
매도시 유리하게 하기 위하여 도배를 이번에 진행하려고 하여 잔금 후 하루 정도 기간을 가질 수 있도록 신혼부부를 받아달라고 부사님께 요청드렸었습니다.
현재 전세 원하시는 전세입자분께서는 하루 기간 주실 수 있는데 계약기간을 3년을 원하셨고, 신축 입주 기다리고 계시다고 하셨어요.
2년 보유 후 매도 계획이었어서 (2년 계약 진행해도 매도시에는 전세낀 물건이 됩니다..) 3년은 힘들다고 말씀드렸더니 2년도 가능하다고 하시고 계갱권 사용하실 것 같은데요.
매도시 저에게 유리한지 불리하게 될지를 잘 모르겠어서 고민중입니다.
다른 신혼부부 분들 (가격 상승되면 매매 여쭤볼 수 있는 전세입자) 을 알아봐달라고 해야 할지
아니면 추후 전세입자분께서 계갱권 사용하실지 여부는 아직 모르니 그냥 현재 전세입자로 붙으신 분들을 받고 전세 낀 상태로 매도 진행하는 게 좋을 지 문의드립니다.
아직 전세가 많지는 않아서 조금 더 기다려 볼 생각도 있는데요,
2년 보유 후 매도시 무조건 전세낀 물건이 되니 어차피 투자자에게만 매도 가능하다면 비슷한 조건이 되어 상관없을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