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동산 고민이 있으면 늘 월부를 찾아오게 되네요..
제가 고민이 있어 문의글을 올립니다.
제가 올해 초에 서울수도권에 거주보유분리로 4급지에 1호기를 장만했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매코까지 진행하여 산거라 해당 물건은 잘 지켜보고 있는데요,
제 고민은, 제가 살고 있는 집 전세가 내년 2월 만기로 다가오는 상황인데, 저의 현금까지 털어서 4억정도의 수원(제가 현재 살고 있는 지역) 실거주 집을 마련해도 될지 고민입니다.
현재 전세금 및 현금보유액(0.5억)까지 하면 2억정도의 종잣돈이 있는 상황인데요..
사내 대출을 이용하면 2억까지 대출이 가능하여 4억정도의 실거주집을 (저평가인 아파트) 마련해도 좋을지 고민입니다..
2주택이 되기에 취득세가 8% 이긴하지만 절대가 자체가 높지않아서 예산 내에서 충당이 가능하다면 괜찮을 수도 있다고 판단하고, 저평가인 아파트가 어느정도 있다고 판단되어서요.
(실거주가 아닌 지방 소액투자는 제 시간 여건상 어려운 상황입니다ㅠ)
현재 저의 상황에서 위에처럼 진행하는게 괜찮을지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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