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잔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궁금한 점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첫 잔금을 하는 것이라 모르는 부분이 많아 질문드리게 되었어요.
먼저 저의 상황은, 아래와 같습니다.
- 계약서 상의 잔금일은 26.1월 중순
- 주전세 계약이라 잔금과 함께 전세기간 시작
- 현재 전세집 만기(12/22일) 후 대출을 상환하고 등기를 가져와야 해서 잔금을 늦게 잡음
- 현재 매도자(향후 세입자)는 올해 내로 잔금을 해주기를 바라는 상황
저 역시 잔금을 길게 끌고 싶지 않고, 매도자도 잔금을 올해 내 원하고 있는 상황이라 12월 말(12/22~12/30 사이)에 하려고 하는데요. 더구나 이렇게 매도자가 원하는대로 잔금을 해주게 되면 나중에 전세를 빼거나 할 때 더 협조가 더 잘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궁금한 점은,
- 12월 말에 잔금 하는 것과 1월 중순에 잔금을 하는 것의 차이가 있을까요? 잔금을 12월 말일에 한다면 2년 뒤 전세만기도 12월 말일에 시작될텐데 전세를 빼는것이 힘들지 궁금합니다. (연말이라)
- 전세빼는 것 외에 12월 말에 잔금하는 것이 1월 중순에 잔금을 하는것보다 불리한 점이 있을까요?
연말 잔금일 관련해서는 관련 글을 찾지 못해 문의드립니다. 경험 많으신 선배님들께서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