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들 😊
계약한 지 일주일 된 오늘 오전에, 전세대출 일정(11월 말~12월 초)을 감안해 은행과 대출 상담사님, 부사님과 상의 후 전세가를 1,000만 원 낮췄습니다. (피 같은 제 돈이네요😭)
그런데 방금 확인해보니, 다른 매물들도 일제히 1,000만 원씩 낮춰졌더라고요.
아마 투자자분들이 내놓은 물건(2개 정도) 같은데요, 여기서 더 낮추면 제 투자금 범위를 벗어나게 되어 고민입니다.
현재 상급지·동급지 생활권 부동산에는 오전에 이미 모두 광고 의뢰를 마쳤고, 네이버 매물 광고도 가장 많이 달려있어요.
신축이라 내부 컨디션을 더 올릴 수는 없는데, 뷰(단지뷰) 때문에 제 물건이 1순위가 아닙니다. 😭 (2순위 정도네요)
현 상황에서 세입자에게 어필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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