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다산역 초역세권 신축 선호단지를 보고 있습니다. 투자금 3억 초반 가능
선호동에 로얄층인데 주인전세를 희망하는 매물입니다.
아직 전고점은 아니지만 현재 실거래가보다 2500만원 높은 매매가이고 전세가는 시중보다 2000만원 높아
매전갭은 3억2천만입니다.
매도자 분께서 개인사정(부모님께 아파트 증여받기)으로 12월까지 매도 희망합니다.
저는 매매가를 더 낮추고 싶어 매도인이 어린자녀가 있어 오래거주하고 싶어할 것 같아
4년 전세로 하고 전세 갱신권 5% 상승분 대신 매매가 3000만원 네고를 부사님에게 부탁하였으나
매매가 조정은 힘들고 전세가를 3000만원 올려서 하는 방향으로 제시해주셨고
매도인은 전세가 2000만원 올려서 계약을 답이 왔습니다. (매매가 조정 불가)
매전갭이 3억으로 취득세 포함하며 투자는 가능합니다.
등기부등본 깨끗하고 브랜드아파트, 역과 학교(초중고) 다 가깝고 아파트 앞 학원상가 있어
좋은 매물이라 놓치고 싶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매매가 조정에서 부사님이 소극적이신거 같고
높은 전세가는 추후 역전세가 되지 않을까 우려도 되고
4년 뒤 실입주도 고려하고 있어 전세가 반액이 힘들까 걱정도 됩니다.
이런 주인전세의 매물인 경우 매매가 조정에 더 좋은 전략이 있을까요?
아님 선호도가 떨어지는 뒤 단지(비선호 브랜드)보다 매매가는 0.5~1억 차이나지만 매전갭 0.2억 차이가 나니
나쁘지 않겠다 보고 계약을 진행해야하나 싶습니다..
부사님께서 재촉을 하시고 매물코칭 할 시간적 여유는 없고.. 마음만 급해서 여기에 도움을 요청 드려봅니다.
현재 실거래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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