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면]

25.11.13
[투자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면] 평소에도 많이 막히는 퇴근길이지만 오늘 도로는 유난히 북새통이었다 큰 도로는 괜찮았는데 한 블럭 돌아 아파트가 있는 골목에 접어드니 당최 차가 움직이질 않았다. "사고라도 났나" 싶어 주변을 둘러보니 집 바로 앞 고등학교에 걸린 현수막이 눈에 들어왔다.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00고사장" 아 오늘 수능이었구나.... 지금 시험끝나고 나올 시간이구나.... 이 조용한 골목길에 그래서 차도 사람도 많았구나... 돌이켜보면 고3시절은 뭐 하나 확실한 게 없었다. 내 시험성적도, 당일 컨디션도, 대학 커트라인도. 그래도 그냥 해야하는 일이겠거니 생각하고 할 수 있는 일들을 했다. 아마 고3시절을 보낸 대부분의 어른들 역시 마찬가지였을거다. 투자도 똑같다. 내 목표(자산불리기, 노후준비)를 생각했을 때, 이걸 하는 것 외에 다른 대안이 없다면 그 때부턴 걱정되는 이유 100가지보다 해야하는 이유 1가지를 잡고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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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쟈니
전문 분야내집마련 · 부동산투자 · 지역분석달성 인증10억경력8년차 부동산 실전투자자 & 월급쟁이부자들 강사,코치,칼럼니스트 & 두 자녀를 둔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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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첫의지만큼
25.11.13 21:37

해야하는 1가지를 명확히 하고! 끝까지 이어나가겠습니다!!!

탈피87
25.11.13 21:37

그럼에도 해야만하는 단 하나의 이유... 감사합니다!!

한타
25.11.13 21:46

대안이 없습니다. 튜텨님 투자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