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내용 중에,
전세 맞출 때 시세보다 저렴하게 내놓으면서 네이버 매물로 올리지 말고 부사님 한분께만 전적으로 맡기는게
부사님도 적극적이고 경쟁 매물을 피할 수 있어 좋다라는 내용이 있었는데요,
이게 매도시에도 통하는 전략일까요?
현재 네이버에 올라온 매도 호가 보다 낮게 내놓되, 네이버 매물로 안 올리고 일 잘하는 부사님 한 분께만 맡기는 전략이요.
현재 제가 가지고 있는 물건이 (인천 서구)
매도 물건이 수두룩해서, 제가 낮은 호가를 내놓으면 우후죽순 다 같이 끌어 내려질까봐 걱정되는 것도 있고요.
매수 수요자분들이 네이버에 없다는 물건이라고 부사님께 소개 받으면 더 심리적으로 우호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고요.
다만 이것도 부동산에 물건 보러 오는 사람이 있어야 할텐데, 아예 보러 오는 사람도 없다면 네이버 매물로 올려서 많이들 볼 수 있게 하는 것이 더 나은 것인지 고민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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