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세계약갱신청구권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만기 4개월 전 이사를 나가고 싶다고 세입자 분께 연락을 받았습니다.
우선적으로 답장을 하기 전에
제가 놓친 부분들이 있을까 이렇게 QnA를 남겨봅니다.
제가 생각하기는 질문은 먼저
1) 임차인의 상황 확인
- 아쉽다는 말씀과 함께 이사를 가야하는 이유와 이사 위치에 대해서 문의해보기
- 수리해야 할 부분이 있는지 체크해보기
2) 계약에 대한 내용 인지
- 조기 퇴거로 인한 보증금 반환은 어렵다는 점 안내하기
- 새로운 세입자를 구하는 부분에 있어서 집을 잘 보여줄 수 있도록 부탁 드리기
3) 이사 날짜 조정
- 이사를 나가시는 날짜를 딱 하루로 픽스되기 않도록 요청드리기
주변 전세 시세를 확인 한 결과,
동일한 전세금으로 새롭게 세입자를 구하는 것에는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현 세입자 분께 조기 퇴거에 대한 보증금 반환의 멘트, 이사 날짜 조정에 대한 멘트를 잘 설명드리고 싶은데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추가적으로 새로운 세입자를 구하는 방법! (우리가 직접 부동산에? 혹은 세입자가 직접 부동산에?)
이 때에 중개 수수료를 저희가 부담하는 것이 맞을지! 궁급합니다
제가 놓치고 있는 것이 있다면, 고견을 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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