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제가 할 수 있을까요" 걱정된다면
저는 1000억 이라는 꿈이 있습니다.
정확히는 1000억이라는 돈을 갖는게 아닌 1000억의 가치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더 장확히는 10억의 부자 100명을 만드는 걸 돕고 싶은 꿈입니다
이런 높은 목표를 나이 많고 평범한 제가 정말 이룰 수 있을까요?
"할 수 있을까" 보다 "원하는가" 가 훨씬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과거의 저처럼 자산형성을 제대로 배우지 못해 어려운 분들이 생기지 않도록 돕겠습니다. 그리고 꼭 달성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높은 목표를 보며 할 수 있을까 ? 걱정하시나요? 그것보다 하고 싶은지. 하기로 했는지 가 더 중요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제 꿈을 이룰 수 있을까요?
여러분은 꿈을 이룰 수 있을까요?
여러분들의 꿈도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