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거주한 애증의 못난이 구축 탑층 아파트를 안 샀다면…
열반스쿨기초반 강의를 몰랐다면…
나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50대를 맞이 했겠지.
강의내용은 지침서, 나침반 그 자체다
파도 이론은 지난 상승장에서 똑똑히 봤다.
먼저 대장아파트 오르고 한꺼번에 오르지 않고 점차 단계별로 오르더라.
그때 우리 아파트는 오르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지금 얼마나 기다렸던 기회인가?
열기반 강의 대로
저.환.수.원.리 /// 직장 환경 학군 교통 공급/// 잃지 않는 투자
배운 대로 적용하는 일만 남았고.
아무리 직장 생활이 힘들어도 너바나님 말씀처럼 젖은 낙엽처럼 버티면서 작은 일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그저 묵묵히 튼튼한 나무를 심을 것이다.
일에 찌들려 집에 오면 녹초, 파김치 일지라도 5년 후에 나는 더 달라져 있겠지.
사전예약 했던 경매올인원 수업이 없어지면서 열기반을 재수강 했던 것은 운명일지도 모르겠다.
열기반은 매년 수강 해야 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