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가 끝났다!
지난 한 달 간 허리가 아플 때까지 앉아 있고
심지어 어제는 목실감 완강 목표에 동글뱅이 하나 쳐보겠다고
살짝살짝 졸면서 강의를 들었다.
정말 고3때로 돌아간 그 기분-
비로소 4강까지 다 듣고
"정말 모든 걸 다 알려주는구나!"라는 말을 실감했다.
너바나님,
인테리어 before/after 영상까지 찍으셔서
정말 다 가르쳐주는구나^^
우리 버텨요 반장님과 조장님들로부터 그간 충분히 느껴왔지만
월부는 정말 아낌없이 다 주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던
마지막 강의였다.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나 또한 우리 조원분들께 내가 가진 것을 조금이라도 더 나눠드려야겠다고 생각했다.
우리 톡방의 마지막을 준비하고,
내가 분임 다녀온 곳의 수익률보고서를 빨리 작성해서 선보여야겠다고.
너바나님의 말씀 중
"일단 해라"라는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일단 시작해라, 행동해라
그래야 시작한 행동을 꾸준히 하게 되고
꾸준히 하다 보면
열심히 하게 되고
그렇게 버티다 보면
잘하게 되고
그 모든 과정을 반복하게 된다고
그 말 끝에
나는 다음 강의를 결제했다.
월부 유튜브를 보다가 열기 수강 신청을 한 것처럼 자연스럽게!
우리 인생에 바쁘지 않은 때가 없다고 했다.
오히려 시간이 날 때를 경계해야 할 듯하다.
너나위님을 만날 생각에(물론 영상으로) 설렌다.
24년 1월을 새롭게 시작하며 열심히 공부하고 다음을 준비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