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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기사, 대장홍대선 착공으로 덕은/상암 집값 상승

25.12.17

 

✅신문기사

  • 대장홍대선은 지난 12월 15일 착공식을 열고 2031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를 시작했다.
  • 대장홍대선은 부천 대장지구-서울 강서구 화곡-가양-마포 상암-홍대입구를 잇는 광역철도다.
  • 덕은지구는 10월 이후에 거래가 60여 건이 신고되었다.
  • 대장 단지인 DMC자이더리버 84타입은 11억 초반 → 12억 초과 호가를 보이고 있다.
  • 투자나 사업으로 자산을 축적한 20/30대 영리치와 연예인들의 문의가 많다.
  • 마포구 덕은동이라 불릴만큼 서울가 가깝지만 부실한 대중교통이 약점이었다.
  • 대장홍대선이 개통되면 10분 내외로 홍대입구역에 도착할 수 있다.
  • 환승역으로 기대받는 가양역 일대의 강나루현대 84타입은 최근 10.9억에 거래됐다. 

 

✅생각정리

  • 대장홍대선은 10년 넘게 희망고문을 하던 노선으로 4량 1편성의 중형 중전철이다 (크기 아쉬움)
  • 철도공사는 대부분 준공연도를 지키지 못하지만 향후 10년안에는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교통호재로 인한 가격 반영은 실제로 1차 발표가 있는 시기에 많이 오르고 착공이나 사용승인 이후로 급격하게 오르진 않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 결국 어느 정도 호재에 대한 가격은 이미 선반영되어있고 추후 사용을 하면서 각광을 받는 지역들은 가파르게 상승할 수 있다고 본다 (수지)
  • 이 호선으로 강남 접근성이 좋아지는 지역이 어디인지를 잘 봐야할 것 같다.
  • 덕은지구와 상암지구는 대표적으로 환경은 좋지만 교통이 좋지 않아 외면받던 지역이다.
  • 이런 지역은 확실히 대장홍대선의 효과를 볼 것으로 보이고 특히 덕은지구처럼 경기도이지만 서울외곽에 붙어있고 거주환경이 뛰어난 곳은 재조명 받을 수 있다고 본다.
  • 실제로 상암임장을 할 때 덕은지구 매물임장도 함께하였고 부사님들도 차를 타고 덕은지구를 만히 보여주려고 했다.
  • 덕은지구 거주자들은 젊은 사람들이 많았고 집 안의 아이템들도 화려하고 좋은 제품들이 많았던 걸로 기억한다.
  • 덕은지구는 신축단지가 많기 때문에 마곡/상암 업무지구의 차선책으로 선택될 것으로 보인다.
  • 반대로 상암은 여전히 덕은에 치이고 가재울에 치이고 마포 중심부에 치이는 위치가 아닐까 생도 해본다.
  • 덕은지구는 덕은역 인근으로 아직 빈땅이 보이고 신규 택지가 공급되면 일부 수요는 빼앗길 수 있어 보인다.
  • 그래도 덕은-홍대역까지 10분 + 홍대에서 강남역까지 42분을 생각하면 60분 내로 서울에 접근 가능하고
  • 종로, 여의도, 마곡 등 주요 업무지구에도 접근성이 뛰어나게 된다.
  • 하지만 투자하기에는 매전 차액이 4-5억으로 이 가격이면 강서구의 염창, 방화, 가양 등에도 투자가 가능하다.
  • 강서구에서도 가양동은 임대가 많긴 하지만 재건축이 된다면 충분히 가격 상승력이 높은 지역이다.
  • 나라면 덕은보다는 가양 강나루현대(9호선 급행) 방화동의 아파트들을 우선해서 볼 것 같다. 

 

 

 

 

 

 

✅12월 신문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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