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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개강] 열반스쿨 중급반 - 직장인이 투자로 10억 달성하는 법
월부멘토, 밥잘사주는부자마눌, 양파링, 잔쟈니, 주우이

안녕하세요. 생각이음입니다.
잔쟈니 튜터님의 비교평가 강의를 통해서
떨어진 감이 조금 되살아나는 기분이었습니다 :)
많은 이야기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건
써도 되는 대출이라는 것과 지방의 비교평가였어요.
써도 되는 대출이라는게 뭘까? 했는데
투자물건을 만들 때 낮게 세가 낀 물건의
시차를 두고 투자금이 일시적으로 더 들어가는
순간에는 확정적인 투자금회수가 예상되니까
대출을 사용할 수도 있다라는거였는데요!
제 경우에는 연 저축액만큼 대출을 더 받아서
그 안에서 더 괜찮은 자산을 사자는 마음으로
1호기 투자를 했었던 것 같아요.
만약에 대출을 더한 투자금을 사용하지 않고
보유했던 투자금으로 투자했다면 어땟을까?
라는 생각도 강의를 들으면서 해봤습니다.
필연적으로 1년간 대출상환으로 다음 투자
시기가 늦어지는 단점이 있음을 알고
다음 투자 시기도 대략 가늠해봤었기 때문에
후회는 하지 않았지만
그 당시에는 무조건 대출을 활용한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 같았어요.
다음 투자에는 여러가지 대안을
합리적으로 판단해봐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리고 지방 비교평가에 대한 부분이
앞으로를 준비하는 제게 와닿았어요.
서울 수도권 시장이 내가 투자금을
모으는 시기를 기다려주지 않는다면
전국에서 언제든지 투자할 수 있는
상황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귀를 쫑긋 세우고 들었습니다.
선호도와 환금성이
지방투자의 전부다라고 할 정도로
중요하게 강조해주셨습니다.
어느 곳에서건 그 지역의 핵심가치를
먼저 파악하는게 중요함을 다시 배웠고,
수도권과 지방의 묘한 선호도차이.
높아지는 금액도 받아줄만큼
실수요자들이 좋아하는 단지인지
투자자의 직감의 영역이라고
말씀해주신 표현이 와닿았습니다.
진정한 실력의 영역이 아닌가 싶어요.
지금까지는 지방과 수도권의 비교를
거의 하지 않았기 때문에 더 배우고자 하는
마음으로 집중해서 들었습니다.
당장의 상황은 어려울 수 있지만
언젠가 지방까지 모두 마스터하는
전국구 투자자가 되기까지
튜터님의 가르침대로 열심히
실력을 쌓아나가보도록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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