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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책 제목: GRIT
2. 저자 및 출판사: 앤절라 더크워스 / 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025/12/24 (수) - 25/12/28 (일)
4. 총점 (10점 만점): 9 / 10점
서문
15p 매일 스스로에게 도전하고, 넘어지면 다시 일어날 거고요. 거기서 가장 똑똑한 사람은 못 되더라도 가장 집념이 강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할 겁니다.
길게 보면 재능보다 끝까지 하겠다는 집념이 더 중요할지 몰라요.
제 1부 그릿이란 무엇인가
제 1장 그릿, 성공의 필요조건
27p 중요한 것은 ‘절대 포기하지 않는’ 태도
28p 실패한 뒤에도 계속 시도하는 의지가 매우 중요하고도 쉽지 않은 특성
성공한 사람들은 정말 끈질기다는 특성
29p 분야에 상관없이 대단히 성공한 사람들은 굳건한 결의를 보여고 이는 두 가지 특성으로 나타났다. 첫째, 그들은 대단히 회복력이 강하고 근면했다. 둘째, 자신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매우 깊이 이해하고 있었다. 그들은 결단력이 있을 뿐 아니라 나아갈 방향도 알고 있었다. 성공한 사람들이 가진 특별한 점은 열정과 결합된 끈기였다. 한마디로 그들에게는 그릿(grit)이 있었다.
31p 재능이 그릿을 보장해주지 않는다
37p 잠재력을 갖고 있는 것과 그 잠재력의 발휘는 별개라는 사실
제 2장 우리는 왜 재능에 현혹되는가?
45p 아웃라이어에게는 세 가지 두드러진 특성이 있다. 비범한 ‘재능’과 함께 남다른 ‘열의’와 ‘열심히 일할 능력(노력)’
47p 개개인은 자기 한계에 훨씬 못 미치는 삶을 산다. 인간은 다양한 능력을 지니고 있으면서도 이를 활용하지 못한다. 최대치 이하의 열의를 보이고 최고치 이하로 행동한다.
48p 우리 대다수는 이런 외적 한계 때문에 발전을 못하는 것이 아니다. “세상 사람들은 능력을 넘치게 갖고 있지만 매우 특출한 사람만이 그 능력을 전부 활용한다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61p 재능만 강조할 경우 그에 못지않게 중요한 ‘노력’에 대한 관심을 잃게 된다. 재능도 중요하지만 노력은 그 두 배로 중요하다.
제 3장 재능보다 두 배 더 중요한 노력
62p 재능을 지나치게 강조하면 다른 모든 요인을 간과하게 된다.
68p 천재를 마법적인 존재로 생각한다면 우리 자신과 비교하고 우리의 부족함을 느끼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누군가를 ‘신적인 존재’로 부르면 ‘우리는 그와 경쟁할 필요가 없어진다.’ 즉 선천적 재능으로 신화화함으로써 우리 모두는 경쟁에서 면제받는 것이다. 그리고 현재 상황에 안주하게 된다.
소질과 타고난 재능에 대해 말하지 말라! 타고난 재능이 거의 없어도 위인이 된 이들을 여럿 들 수 있다. 그들은 탁원한 솜씨를 배워서 ‘천재’가 되었다.
71p 재능x노력=기술, 기술x노력=성취 / 재능x노력²=성취
73p “처음 1만 개의 작품을 만들 때까지는 힘들었는데 그 뒤부터는 조금씩 수월해졌어요.”
75p ‘어떤 일을 아주 잘하려면 능력 이상으로 노력해야 한다’
거듭해서 하다 보면 타고난 재능이 없는 일도 제2의 천성처럼 된다는 것을 깨달았죠. 그 일을 할 능력이 있기는 하지만 하루아침에 되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76p “내가 남보다 나은 점이 있다면 어리석고 지독해 보일 정도의 근면성을 가진 것입니다.”
성공은 곧 끝까지 해내는 것
78p 인생이라는 마라톤을 달릴 때는 노력이 대단히 중요하다.
79p 그저 연습을 많이 한 덕분
80p 시작한 일을 끝까지 해내는 자세가 중요하다
81p 오랜 시간 꾸준한 노력이 가장 중요하다.
끝없는 연습을 통해 재능을 타고난 사람과 동일한 기술 수준에 이른 노력형이 장기적으로 더 큰 성공을 거둘 것이다.
82p 재능은 선천적으로 타고나지만 기술은 무수히 많은 시간 동안 다듬을 때만 향상됩니다.
제 4장 당신의 그릿을 측정하라
83p 그릿은 강도보다 지구력. 1,2년 동안 똑같은 에너지로
85p 열정에도 끈기가 필요하다.
87p 그릿을 구성하는 두 요소는 열정과 끈기다.
90p 일은 목적을 위한 수단이라고 할 수 있어
마음속에 감춰진 작은 보석이 드러나기를 기다리는 수동적인 발견이 아니라 능동적 구성의 과정
열정을 찾으러 다닌 것이 아니라 열정을 만들어냈다.
92p 나침반은 만들고 방향을 맞추는 데 시간이 걸리지만 제대로 맞춰지면 길고 구불구불한 길에서 원하는 곳으로 끝까지 길을 안내해준다.
94-95p 위계화된 목표의 맨 아래에는 가장 구체적인 목표가 온다.
하위 수준의 목표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하위 목표를 달성하려는 이유는 단지 우리가 원하는 또 다른 목표를 얻게 해주기 때문이다. 그에 반해서 위로 갈수록 더욱 추상적이고 일반적이며 중요한 목표가 된다. 상위 목표일수록 그 자체가 목적이고, 하위 목표일수록 목적을 위한 수단이 된다.
95p 최상위 목표는 다른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이 아니다. 그 자체로 목적이다.
최상위 목표를 ‘궁극적 관심’이라고 부른다.
최상위 목표를 모든 하위 목표에 방향과 의미를 제공하는 나침반으로 생각한다.
97p 투지가 강한 사람의 중간 목표와 하위 목표는 대부분 어떤 식으로든 최상위 목표와 관련이 있다. 반면에 투지의 부족은 일관성이 부족한 목표 구조에서 비롯됐을 수 있다.
투지 부족이 드러나는 몇 가지 경우
=>목표 체계에는 상위 목표는 있지만 이를 지지해줄 중간이나 하위 수준의 목표들이 없었다.
99p ‘옳은 결정’이란 없으며 내게 맞는 결정이 있을 뿐
100p 바로 떠오르는 목표 대부분이 중간 수준 목표였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단 하나가 아닌 몇 가지 목표를 써보라고 하면 중간 수준의 목표를 쓴다.
101p 우선순위 정하기의 핵심은 시간과 에너지가 한정돼 있다는 사실을 직시하는데 있다
할 일을 정하기 위해 하지 않아도 될 일부터 결정해야 할 때가 있다
매우 다른 상위 수준의 직업 목표들로 활동이 분산되면 심한 갈등을 겪을 것이다.
매우 다른 상위 수준의 목표들로 활동이 분산되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궁극적인 목표는 단 하나여야 한다.
101-102p 마음속의 나침반은 둘 또는 셋, 넷, 다섯이 아니라 하나여야 한다.
102p 그릿은 그 속의 모든 하위 목표 하나하나를 어떻게든 끝없이 고집스럽게 추구하는 것이 결코 아니라는 사실
몇 가지 일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도 생길 수 있다. 모든 하위 목표가 이뤄지지는 않을 것이다. 물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 심지어 상상했던 것 이상으로 오래 노력해야 한다. 하지만 보다 중요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에 지나지 않는 목표를 완수해보겠다고 시간을 낭비하거나 헛된 노력을 하지는 않길 바란다.
103p 상위 목표는 잉크로 쓰더라도 하위 목표는 연필로 써야 한다. 그래서 때에 따라 수정하거나 혹은 전부 지우고 새로운 하위 목표를 대신 쓸 수 있어야 한다.
104p “한 번에 성공하지 못하면 다시, 또다시 시도하라.”, “시도하고 다시 시도해도 안 되면 다른 방법을 시도하라.”
109p 원래 설정했던 하위 목표는 이를 대체할 수 있고 실현 가능성이 더 높은 목표가 나타나면 포기해야만 한다. 경로 변경이 필요한 또 하나의 경우는 다른 하위 목표, 즉 같은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다른 수단이 더 효율적이거나 재미있다는 등의 이유로 원래 계획에 더 타당할 때다.
하지만 상위 수준의 목표일수록 이를 고수하는 것이 옳다.
모든 부품을 찾아서 조립한 내 나침반은 몇 주, 몇 달, 몇 년이 지나도 같은 방향을 가리킬 것이다.
제 5장 그릿의 성장 비밀
118p 유전과 환경이 재능과 그릿 같은 특성에 영향을 미친다.
125p 세계적 수준의 실력자가 되려면 끈기만큼 열정이 필요하다
‘어떤 일을 아주 잘하려면 능력 이상으로 노력해야 한다’
‘타고난 재능이 없는 일도 거듭하다 보면 제2의 천성처럼 된다’
열심히 하는 능력은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는다’
127p 우리가 성장해온 시대 문화에 의해 그릿이 결정된다는 것이며, 또 다른 하나는 나이가 들수록 그릿이 강해진다는 것이다.
128p 장기 목표의 수립을 간절히 원하고 그 목표를 열정과 끈기를 갖고 추구하길 바란다.
일단 지금의 자기 위치를 이해하는 일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원하는 만큼 그릿이 없다면 그 이유를 스스로에게 물어라
129-131p 성숙한 그릿의 전형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네 가지 심리적 자산
1) 관심: 열정은 당신이 하는 일을 진정으로 즐기는 데서 시작 ‘나는 내 일을 사랑해!’라고 온몸으로 외친다.
2) 연습: 어제보다 잘하려고 매일 단련하는 종류의 끈기. 특정 영역에 관심을 느끼고 발전시킨 다음에는 온 마음을 다해 집중하고 난관을 극복하며 기술을 연습하고 숙달시켜야 한다. 반복 연습. “무슨 일이 있어도 지금보다 나아질 거야!”
3) 목적: 자신의 일이 중요하다는 확신이 열정을 무르익게 한다. “내 일은 나에게도, 타인에게도 중요합니다.”
4) 희망: 희망은 위기에 대처하게 해주는 끈기
제 2부 ‘포기하지 않는 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제 6장 관심사를 분명히 하라
136p 여러분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이든 열정이 없다면 그 일을 고수할 수 없다는 사실
139p 우리가 어떤 일을 시도했을 때 얼마나 좋은 결과를 얻을지 그 ‘결정권’을 쥐고 있는 것은 “열망과 열정, (우리) 관심의 정도이다.”
146p 자기 일에 대한 열정을 발견하는 것은 시작일 뿐 그 열정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평생 심화시켜야 한다.
147p 처음에 관심사를 발견했을 때는 종종 본인도 모르고 넘어간다. 즉 이제 막 무언가에 관심이 생길 때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조차 깨닫지 못할 수도 있다. 지루한 감정은 느끼는 즉시 알지만 새로운 활동과 경험을 대할 때는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성찰하거나 알아차리지 못한다. 그러므로 새로운 일을 시작한 뒤 이제 열정의 대상을 찾았는지 며칠에 한 번씩 초조하게 자문하는 것은 너무 조급한 행동이다.
148p 관심은 여러 지지자들의 격려가 있을 때 점점 깊어진다. 어떤 일이 점점 좋아지는 데 필수요소인 자극과 정보를 계속 제궁해주기 때문이다. 긍정적인 피드백이 우리에게 주는 행복감과 자신감, 안정감은 더욱 명백한 이유가 될 것이다.
150p 가장 성공한 전문가들도 처음에는 진지하지 않은 초보자였다.
152p 초보 단계에서는 격려와 자유 속에서 자신이 무엇을 즐기는지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작은 승리와 박수갈채도 필요하다. 물론 약간의 비판과 교정을 위한 피드백도 수용할 수 있어야 한다. 연습도 필요하다. 하지만 그런 것들을 너무 일찍, 너무 많이 제공하면 곤란하다. 초보자를 재촉하면 이제 막 올라온 흥미의 싹이 잘릴 수 있다. 한 번 잘린 싹을 되살리기는 대단히 어렵다.
156p 투지가 강한 사람일수록 진로를 수정하는 일이 적다는 사실
157p 다양한 취미에 빠지는 행동은 해가 되지 않지만 끝없이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한 가지에 정착하지 못하는 것은 생각보다 심각한 문제다.
사실 관심 또는 흥미라는 영어 단어 ‘interest’의 어원은 ‘다르다’라는 의미의 라틴어 ‘interesse’이다. 말 그대로 흥미로우려면 달라야 한다.
158p 어떤 일이든 한참이 지나면 싫증을 느끼는 것이 인간의 본성이지만 불가피한 일은 아니다.
159p 초보자가 느끼는 새로움과 전문가가 느끼는 새로움이 다르다. 초보자에게 새로움은 이전에 접촉한 적이 없는 대상이다. 반면에 전문가에게 새로움은 ‘이전과 미묘한 차이가 있는 대상’이다.
160p 열정을 좇고 싶지만 아직 마음에 품은 열정이 없다면 처음부터 시작해야 한다. 즉, ‘열정의 대상’을 찾아라.
161p 실험해보라! 시도해보라!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분명 많이 배우게 될 것이다!
맞지 않는 답은 과감히 지워라. 언젠가는 상위 수준의 목표를 지워지지 않는 잉크로 쓰겠지만 확신이 생길 때까지는 연필로 써라.
162p 관심사를 발견한 다음에는 발전시켜야 한다. 흥미를 다시, 또다시 자극해줘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그리고 인내심을 가져라. 관심이 발전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린다. 끊임없이 질문하고 그 대답들이 다시 질문으로 이어지게 해서 관심사를 계속 파헤쳐라. 관심사가 같은 사람들을 찾아라. 격려해주는 멘토에게 다가가라.
제 7장 질적으로 다른 연습을 하라
163p 투지가 강한 아이들이 투지가 약한 아이들보다 연습을 더 많이 한다. 그리고 더 많은 연습 시간이 결선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이어졌다.
그릿이 있는 사람은 대개 남들보다 오랫동안 노력한다.
164p 불만으로 뒤돌아보는 것이 아니라 앞을 바라보며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
168p 전문가들의 연습 방법.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전체 기술 중에 아주 일부분에 집중한다. 이미 잘하는 부분에 집중하기보다 뚜렷한 약점을 개선하려고 노력한다. 의도적으로 아직 도달하지 못한 난도의 과제에 도전한다.
169p 도전적 목표를 설정한 뒤에는 그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온전히 집중하고 비상한 노력을 기울인다.
피드백에는 부정적인 내용이 많다. 자신이 잘한 부분보다 앞으로 고쳐나가야 할 틀린 부분에 더 관심이 많은 것이다.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는 자세는 즉각적인 피드백만큼이나 매우 중요하다.
170p 전문가들은 처음부터 다시 반복, 또 반복한다. 처음에 설정했던 목표를 마침내 완벽히 달성할 때까지, 이전에는 고전했던 부분을 나무랄 데 없이 능숙하게 해낼 때까지, 신경 쓰였던 기술 부족이 무의식적인 자신감으로 바뀔 때까지 반복한다.
182p 의식적인 연습은 준비 과정에서, 몰입은 실제 수행 중에 필요하다.
183p 연습을 하게 만드는 동기 - 결과를 달성하면 엄청 즐거우니, 마지막에 오는 즐거움, 그것 때문에 먼 길을 참고 가는 것
186-187p 투지가 강한 아이들은 다른 아이들보다 의식적인 연습을 할 때 더 열심히 했다고 보고한 동시에, 연습이 즐거웠다고 말했다. 투지가 강한 아이들은 의식적인 연습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그러는 동안 자신의 노고에 대한 보상을 경험하면서 힘든 노력을 즐기게 됐을 가능성이 있다. ‘고통까지 사랑하도록 학습된다’는 설명이다. 또 한가지는 투지가 강한 아이들이 원래 힘든 노력을 즐기기 때문에 더욱 노력하게 됐을 가능성이다. ‘도전을 즐기는 사람은 따로 있다'는 것이다.
187p 노력이 어떻게든 보상을 받을 때는 노력에 대한 주관적인 경험, 즉 열심히 할 때 느끼는 기분이 실제로 변할 수 있다.
188p 의식적인 연습도 매우 만족스러울 수 있지만 그것은 몰입이 주는 만족감과는 다른다. 즉, 다른 종류의 긍정적인 경험이라고 본다. 하나는 발전하고 있다는 흥분이고, 다른 하나는 최상의 기량을 발휘해냈다는 황홀감이다.
190p 아직 능력이 미치지 않는 일을 시도하다가 실패하고 목표를 달성할 다른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이 바로 전문가들이 연습하는 방식이다. 좌절감을 느낀다고 해서 그게 반드시 잘못된 길로 가고 있다는 신호는 아니다.
191p 의식적인 연습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두 번째 비결로 연습을 습관화하는 것. 가장 편안하게 의식적인 연습을 할 수 있는 시간, 장소 파악 후 매일 그 시간, 그 장소에서 연습. 어려운 일을 할 때는 일과로 만드는 것
제 8장 높은 목적의식을 가져라
200p 인간은 의미와 목적을 추구하도록 진화했다. 우리는 근본적으로 사회적인 존재다.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고 그들을 도와주려는 욕구가 생존율 또한 높여준다. 협동하는 사람들이 외톨이보다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제 9장 다시 일어서는 자세, 희망을 품어라
227p 그릿을 좌우하는 희망은 우리의 노력이 미래를 개선할 수 있다는 기대를 바탕으로 한다. 내일은 나아질 것 같은 ‘느낌’이 아니라 나은 내일을 만들겠다는 ‘결심’이다.
230p ‘포기하지 않을 거야! 방법을 찾아낼 수 있어!’라는 희망을 품고 스스로에게 도전적으로 말했다.
231p 무력감을 낳는 요인은 고통 그 자체가 아니라는 사실. 문제는 자신이 ‘통제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고통
233p 낙관론자는 으레 자신의 고통에 대해 일시적이고 구체적인 이유를 찾는 반면에 비관론자는 영구적이고 전반적인 원인을 탓했다.
234p 원인들은 전부 일시적이고 특수한 원인으로 ‘해결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문제를 극복할 동기를 부여해준다.
235p 나는 어떤 일이 생기든 거기서 배울 점이 있다고 보는 편이에요. ‘그래, 썩 잘되지는 않았지만 계속 밀고 나가야지’라고 생각하죠.
238p 상황을 개선시킬 방법을 계속 찾는다면 마침내 그것을 발견한 가능성이 높다. 그에 반해 방법이 없을 거라 지레짐작하고 포기한다면 단언컨대 절대 찾지 못할 것이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을 것이다.”
249p 좌절과 실패를 맛보더라도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말라. 그럴 때는 한 걸음 물러나서 원인을 분석하고 교훈을 얻어야 합니다. 그리고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251p 어린 쥐에게 닥친 죽지 않을 만큼의 시련은 스스로의 노력으로 상황을 통제할 수 있었을 때만 강인한 어른 쥐로 성장시켰다.
258p ‘나는 실패해도 오랫동안 낙담하지 않고 다시 일어선다.’
혼자서는 다시 일어서지 못할 뻔했다. 희망을 지키기 위해 도움을 청했다.
259p 내게 계속 하라고 이런저런 이야기와 조언을 해준 사람이 옆에 늘 있었습니다. 누구에게나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3부 ‘내면이 강한 아이’는 어떻게 길러지는가
제 10장 그릿을 길러주는 양육방식
265p ‘거의 출생 순간부터’ 아이들 스스로 문제에 대처하도록, ‘자녀 중심’의 허용적 양육방식
266p 부모의 이기심을 엄격함으로 착각하지 마라
270p 자기가 배우겠다고 한 일은 끝까지 마쳐야 한다는 점
271p 약속한 일은 무슨 일이 있어도 스스로 해야 한다, 가고 싶지 않을 때도 있겠지만 반드시 가야 한다.
274p 부모는 먼저 아이에게 ‘네가 내 말대로 행동하게 하려는 것도, 너를 통제하거나 나처럼 만들려는 것도, 내가 했던 대로 하라는 것도, 내가 못한 일을 대신 해달라는 것도 아니다.’라는 것을 확실히 증명해 보여야 합니다.
“엄격한 사랑은 부모의 이기심이 없다는 전제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네가 성공하는 모습만 보면 된다. 우리보다 네가 우선이다.’
276p 아이들의 욕구에 귀 기울이고 그에 부응해주기만 하면 됩니다. 우리가 믿어주면 자기만의 관심을 드러내죠.
278p 아이들에게 자유가 필요한 만큼 한계도 정해줘야 한다.
285p 자녀에게 그릿이 생기기를 바란다면 먼저 당신 자신이 인생의 목표에 얼마만큼 열정과 끈기를 가지고 있는지 질문해보라.
제 11장 그릿을 기르는 운동장
301p 당신의 자녀가 완성을 경험하게 하라
305p 우리가 성장하는 동안 어떤 일에 끝까지 참여한 경험은 그릿을 요구하는 동시에 길러준다고 추측한다.
309p 대부분의 사람이 엄청난 잠재력을 갖고 태어납니다. 문제는 열심히 노력하고 투지를 발휘하도록 충분한 자극을 받았는가 하는 것이죠. 결국에는 그런 사람이 가장 성공하는 것 같습니다.
315p 노력이 자신을 뛰어넘는 큰 목적을 위한 것임을 인식하고, 마침내 궂은날이 지나 좋은 날이 왔을 때 다시 시도할 희망을 얻는 연습
317p 자녀가 스스로 진로를 선택할 기회를 말살하지 않으면서 그릿을 기르도록 장려하고 싶다면 나는 바로 이 어려운 일에 도전하기 규칙을 권한다.
제 12장 강력한 그릿 문화의 힘
319p 항상 성공하겠다는 마음가짐, 내가 보여주고 말겠다는 자세. 회복력도 좋아서 좌절감으로 주춤거리지 않습니다. 난관이나 장애물 때문에 주저앉지도 않고요. 그런 자세를 우리는 투지라고 하죠.
321p 강한 투지를 원한다면 투지가 넘치는 문화를 찾아서 합류하라
323p 특정 방식으로 행동하는 사람들 속에 둘러싸여 있으면 나도 그들을 따라 하게 돼요.
342p 분명한 비전을 세우면 절제력과 노력이 발휘되면서 목적을 실현시켜줄 비전을 유지하게 된다. 비전을 세우는 순간 첫 발걸음을 뗀 것이다. 이를 지속적으로 밀고 나가는 성실성이 있어야 비전을 달성할 수 있다.
제 13장 천재가 아닌 모든 이들에게
355p 시작한 일을 예외 없이 반드시 끝내려다 더 나은 기회를 놓칠 수도 있다. 가장 이상적인 것은 한 가지 활동을 중단하고 다른 하위 목표를 선택하더라도 궁극적 관심은 여전히 굳건히 고수하는 것이다.
358-359p 우리 모두는 재능뿐 아니라 기회에 있어서도 한계에 직면한다. 하지만 우리 스스로 부여한 한계가 생각보다 많다. 우리는 시도했다 실패하면 가능성의 한계에 부딪쳤다고 결론을 내린다. 또는 겨우 몇 걸음 가보고는 방향을 바꾼다. 어느 경우든 우리가 가볼 수 있는 곳까지 아직 가보지 못했다. 그릿이란 한 번에 한 걸음씩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흥미롭고 목적이 뚜렷한 목표를 굳건히 지키는 것이다. 매일, 몇 주씩, 몇 해씩 도전적으로 연습하는 것이다.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는 것이다.
82p 노력하지 않을 때 당신의 재능은 발휘되지 않은 잠재력일 뿐이다. 재능이 기량으로 발전할 수도 있지만, 노력 없이는 불가능하다. 노력은 재능을 기량으로 발전시켜주는 동시에 기량이 결실로 이어지게 해준다.
102p 중요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에 지나지 않는 목표를 완수해보겠다고 시간을 낭비하거나 헛된 노력을 하지는 않길 바란다.
103p 상위 목표는 잉크로 쓰더라도 하위 목표는 연필로 써야 한다. 그래서 때에 따라 수정하거나 혹은 전부 지우고 새로운 하위 목표를 대신 쓸 수 있어야 한다.
194p 실패는 나빴다고 배웠기 때문에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모험을 피하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지도 않습니다.
231p 무력감을 낳는 요인은 고통 그 자체가 아니라는 사실. 문제는 자신이 ‘통제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고통
238p 상황을 개선시킬 방법을 계속 찾는다면 마침내 그것을 발견한 가능성이 높다. 그에 반해 방법이 없을 거라 지레짐작하고 포기한다면 단언컨대 절대 찾지 못할 것이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을 것이다.”
249p 좌절과 실패를 맛보더라도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말라. 그럴 때는 한 걸음 물러나서 원인을 분석하고 교훈을 얻어야 합니다. 그리고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258p ‘나는 실패해도 오랫동안 낙담하지 않고 다시 일어선다.’
혼자서는 다시 일어서지 못할 뻔했다. 희망을 지키기 위해 도움을 청했다.
321p 강한 투지를 원한다면 투지가 넘치는 문화를 찾아서 합류하라
=> 내가 비관적인 태도를 지닌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목표를 항상 수정해왔고 무슨 일을 할 때 무력감을 자주 느꼈었는데 스스로 ‘통제할 수 없다’고 생각해왔던 것 같다.
나와 같은 길을 가는 사람, 그런 환경에 있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다.
94p 목표를 위계화하는 것
100p 바로 떠오르는 목표 대부분이 중간 수준 목표였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단 하나가 아닌 몇 가지 목표를 써보라고 하면 중간 수준의 목표를 쓴다.
103p 상위 목표는 잉크로 쓰더라도 하위 목표는 연필로 써야 한다. 그래서 때에 따라 수정하거나 혹은 전부 지우고 새로운 하위 목표를 대신 쓸 수 있어야 한다.
191p 의식적인 연습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두 번째 비결로 연습을 습관화하는 것. 가장 편안하게 의식적인 연습을 할 수 있는 시간, 장소 파악 후 매일 그 시간, 그 장소에서 연습. 어려운 일을 할 때는 일과로 만드는 것
230p ‘포기하지 않을 거야! 방법을 찾아낼 수 있어!’라는 희망을 품고 스스로에게 도전적으로 말했다.
238p 상황을 개선시킬 방법을 계속 찾는다면 마침내 그것을 발견한 가능성이 높다. 그에 반해 방법이 없을 거라 지레짐작하고 포기한다면 단언컨대 절대 찾지 못할 것이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을 것이다.”
249p 좌절과 실패를 맛보더라도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말라. 그럴 때는 한 걸음 물러나서 원인을 분석하고 교훈을 얻어야 합니다. 그리고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해야 합니다.
259p 내게 계속 하라고 이런저런 이야기와 조언을 해준 사람이 옆에 늘 있었습니다. 누구에게나 그런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21p 강한 투지를 원한다면 투지가 넘치는 문화를 찾아서 합류하라
=> 나의 최상위 목표를 정하고 잉크로 쓰자.
낙관적인 태도를 가지자. 좌절과 실패를 맛보더라도 다시 일어나고, 한 걸음 물러나서 원인을 분석하고 교훈을 얻자.
월부 환경을 잘 이용하자.
81p 얼마나 많은 이들이 시작할 때는 들떠서 열심히 하다가 첫 번째 큰 장애물이나 긴 침체기를 만나자마자 영원히 포기해버리는가? 많은 이들이 시작했던 일을 너무 빨리, 너무 자주 그만두는 듯하다. 어느 날 하루 기울이는 노력보다는 다음 날, 그다음 날도 눈을 뜨면 러닝머신 위에 올라갈 각오가 되어 있는 것이 더 중요하다.
104p “한 번에 성공하지 못하면 다시, 또다시 시도하라.”, “시도하고 다시 시도해도 안 되면 다른 방법을 시도하라.”
238p 상황을 개선시킬 방법을 계속 찾는다면 마침내 그것을 발견한 가능성이 높다. 그에 반해 방법이 없을 거라 지레짐작하고 포기한다면 단언컨대 절대 찾지 못할 것이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할 수 있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할 수 없을 것이다.”
90p 열정을 찾으러 다닌 것이 아니라 열정을 만들어냈다.
→ 열정을 만들어낸 경험이 있는지? 혹은 만들어내고 싶은 열정이 있는지?
92p 나침반은 만들고 방향을 맞추는 데 시간이 걸리지만 제대로 맞춰지면 길고 구불구불한 길에서 원하는 곳으로 끝까지 길을 안내해준다.
→ 나침반을 만들어본 경험이 있는지?
→ 알고보니 나침반이 잘못된 방향을 가리키고 있던 적 있는지. 그것을 깨닫고 나침반을 고친 적 있는지. 어떻게 나침반을 고쳤는지
358-359p 우리 모두는 재능뿐 아니라 기회에 있어서도 한계에 직면한다. 하지만 우리 스스로 부여한 한계가 생각보다 많다. 우리는 시도했다 실패하면 가능성의 한계에 부딪쳤다고 결론을 내린다. 또는 겨우 몇 걸음 가보고는 방향을 바꾼다. 어느 경우든 우리가 가볼 수 있는 곳까지 아직 가보지 못했다. 그릿이란 한 번에 한 걸음씩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흥미롭고 목적이 뚜렷한 목표를 굳건히 지키는 것이다. 매일, 몇 주씩, 몇 해씩 도전적으로 연습하는 것이다.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는 것이다.
→ 넘어져도 일어났던 경험, 다시 일어나기 위한 방법
#월급쟁이부자들 #월부 #열반스쿨중급반 #재테크책 #부동산책
댓글
열정을 만들어낸 경험은 서투기에서 했죠~ 거긴 워낙 날고 기는 분들이 많아서ㅎ 만들고 싶은 열정은 많은데 그 중 하나는 시세에요 워낙 시세를 안봐서~ 그래서 키무서님께 시세트래킹을 물어본 것도 있고요~ 나침반은 땅투자에서 크게 낙심하고 월부로 방향을 틀어서 올바른 길로 왔어요. 넘어졌을 땐 대체로 조장님들에게 조언을 얻었어요. 실준반 빼고요ㅎ 완독에 후기까지 고생하셨어요 남니님~ 저도 이렇게 후기 작성해봐서 아는데 꽤 오래 키보딩하느라 힘들었을 텐데 숙면 취하시고 내일 또 다시 킵꼬잉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