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부자아빠의 꿈을 이루고 있는
로건파파입니다.
2026년이 밝았습니다.
다들 새해에 많은 다짐과 기대로
설레며 한 달을 시작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
오늘은 투자 이야기보다는
새해가 되면서 이 새해 첫 일주일동안
시작해 보시면 좋을 활동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 첫번째 활동은 미래일기 타임캡슐입니다.
지난 12월 돈독모에서 리스보아님을 만나서
BM하게 된 활동입니다.
이제 새해가 밝았고, 각자 올 한 해 이루고 싶은
목표들이 있을 것을 압니다.
그 목표들을 혼자서만, 혹은 여기 월닷에서만
공표하지 말고 우리의 소중한 가족과 함께
그 목표들을 공언하고 나눠보는 시간을 갖는 건데요,
간단한 편지나 쪽지에 가족 구성원들이
이번 한 해동안 이루고 싶은 목표들을
목록화해서 써내려가도 좋고,
혹은 미래일기처럼 써내려가도 좋습니다.
그리고 가족끼리 돌아가면서
올 한 해의 목표를 서로 이야기 나누고
올해 12월 31일 혹은 내년 1월 1일에
꺼내보기로 약속한 후에
작은 상자에 넣고 봉인 하는 것이죠.
1년 뒤 봉인된 상자를 꺼내
실제 얼마나 이뤄졌는지 확인하며
또 새로운 한 해 목표를 세우면
투자로 등한시했던 우리 소중한 가족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 가족도 어제 이렇게 목표들을 쓰고
상자에 넣었답니다 ^^
정말 1년을 미리 행복하게 만든 것 같아요!
(리스보아님 감사합니다!)
미래일기 타임캡슐 활동이
미리 1년을 행복하게 하는 활동이라면,
이 ‘미리 감사하기’ 활동은
미리 하루를 행복하게 만드는 활동입니다.
다들 목실감을 쓰고 계실텐데요,
아마도 감사일기를 하루의 마지막에
혹은 다음날 하루를 시작하며
지난 하루의 감사함을 찾아 쓰실거예요.
저 역시 최근 3년 동안 감사일기를 써오며
지난 하루의 감사한 점을 찾아 써왔습니다.
헌데, 최근 들어서 조금 더 기대되는 하루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하루를 시작하는 날에
그 날의 감사일기를 미리 써보기로 했습니다.
오늘 목표한 일들, 그리고 기대되는 만남,
일상에서 당연하게 만나는 사람들…
그 모든 것에 대한 감사를 미리 해본 것이죠.
"오늘도 직장에서 저를 배려해준 선배님 감사합니다.
(배려를 해줄 지 안해줄 지 아직 아무도 몰라요 ^^)
월부학교 광클에 성공하게 되어 감사합니다.
(실제로는 떨어졌지만…)
새로운 튜터님을 만나게 되어 감사합니다.
(이번에 딩동댕 튜터님을 만나게 되어 감사합니다 ^^)"
이런 식으로 미리 그 날 있을 감사를 미리하고,
그날 하루를 마치며 혹은 다음 하루를 시작하며,
감사일기를 조금 수정해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미리 감사를 하고 하루를 시작하게되니,
그저 출근하기 귀찮고 힘들었던 아침이
정말 감사한 하루로 시작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어때요? 참 별거 아닌 활동이지만,
정말 한 해를, 하루를
행복하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지 않나요?
2026년이 벌써 하루가 지나버렸지만,
아직 364일이나 남았습니다.
아직 늦지 않았으니 지금이라도 당장
실천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