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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꿈 독서후기] 1만 시간의 재발견

26.01.02

STEP1. 책의 개요 내가 읽은 책의 개요를 간단하게 작성해보세요

1. 책 제목: 1만 시간의 재발견

2. 저자 및 출판사: 안데르스 에릭슨, 로버트 풀 / 비즈니스북수

3. 읽은 날짜: 2025.12.22 ~ 2026.01.01

4. 총점 (10점 만점): 10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몇 가지 핵심 키워드와 함께 내가 책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요약해보세요

예전에 구매해두었다가 너무 뻔한 제목 때문에 읽어 봐야 뻔한 내용이겠지 하는 생각으로 읽지 않았던 책이었는데, 문득 든 호기심으로 읽어본 책이다. 읽고 난 후 드는 생각은 ‘읽지 않았더라면 정말 후회했을 책’, ‘지금이라도 읽게 되어 다행인 책’이라는 것. 너바나님, 튜터님들이 말씀하신 성공 공식이 모두 깃들어 있어 읽는 내내 내용 하나하나가 너무 소중했다. 한 분야에서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은 ‘의식적인 연습’이다. 나는 지금까지 특정 분야를 공부하는데 1만 시간정도만 투자하면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다고 믿어왔다. 하지만 틀린 생각이었다. 컴포트 존을 벗어나지 않고 단순히 쉬운 것, 그냥 할 수 있는 정도의 난이도로만 노력을 지속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는 것을 알고 너무 충격이었다. 달리기를 하더라도 의식해서 기록을 측정하고, 기록을 단축하기 위해 의도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성취해내지 않는다면 나의 달리기 기록은 그대로일 것이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책을 읽고 난 후 새롭게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목적의식 있는 연습을 하기 위해서는 컴포트 존을 벗어나되 분명한 목표(가능과 불가능의 경계수준), 목표에 도달할 중간 목표를 잘게 나누고 구체적인 계획을 짜야 한다. 연습과정에는 집중해서 임해야 하고, 단계적으로 한계를 극복해야만 성장한다. 그 과정에서 진척 정도를 추적 관찰할 수 있는 수단이 반드시 있어야 하며, 나의 노력과 방향성이 올바른지 즉각적인 피드백을 해줄 수 있는 멘토도 필요하다.

1. 컴포트 존을 벗어나는 수준의 노력

  • 그럭저럭 만족할 만한 실력과 기계적으로 무언가를 처리할 수 있는 단계에 도달하면, 이후의 연습은 실력 향상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압박의 강도를 계속 높이지 않으면, 우리 몸은 새로 얻은 항상성에 안주하여 지속적인 발전은 멈추게 된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의 20%를 더 높여 목표를 수립하라는 주우이님의 조언과 일치한다.

 

2. 훈련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만족하지 말고, 중간과정에 집중해서 임하기

  • 아마추어 선수들은 공상을 하거나 즐거운 무언가를 생각하면서 달리는 동안의 긴장과 고통을 잊으려 하는 경향이 있는 반면, 엘리트 장거리 육상 선수들은 신체의 반응에 주의를 기울이는 상태를 유지하면서 최적의 페이스를 찾아내고, 자기 조절을 통해 달리는 내내 그 상태를 유지하도록 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아마추어가 프로가 되지 못하는 이유는 과정을 하는 것에 의미를 두기 때문이다. 하고 있다가 아니라 잘 해야 한다. 어떻게 하면 더 잘 할 수 있을지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묻고, 과정을 기록, 체크하며 해야 한다. 최종 목표와 중간의 분명한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어떻게 이룰지 계힉을 짜야 한다. 그리고 그것들을 하나씩 이루며 성장해야만 내가 원하는 목표에 다가갈 수 있다.

 

3. 진척 정도를 추적 관찰할 수 있는 지표

  • 스스로가 발전하고 있다는 확실한 신호를 계속해서 볼 수 있는 일정을 준비해야 한다. 긴 여정을 달성하기 위한 쉬운 작은 목표들로 나누고 한 번에 하나의 목표에 집중하라. 목표를 달성할 때마다 스스로에게 보상을 주자. 나의 목표와 과정을 지표화하기 위한 수단이 바로 목실감, 주간/월간/연간 복기인 것 같다. 매주 일요일에는 다음 주 일정을 미리 짜두고, 지난 주를 돌아봤을 때 미흡했던 부분을 다음주에는 보완할 수 있게 반영하자. 그리고 매일 목실감을 통해 하루의 원씽과 계획을 세우고 성과를 가시화하자.

 

4. 멘토 (피드백, 모방)

  • 내가 잘 하고 있는지를 점검하는 가장 정확한 방법은 그 분야에서 이미 성공을 이룬 실력자의 피드백을 받는 것이다. 실전반을 통해 멘토님들의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는 것을 목표하고는 있지만, 당장은 그게 어렵기 때문에 대안으로 강의에서 나온 내용과 멘토님들의 칼럼을 통해 기준대로 하고 있는지 점검하자.

  • 책에서는 멘토 없이 어떤 기술을 효과적으로 연습하기 위해서는 3F가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집중(Focus), 피드백(Feedback), 수정(Fix it)이다. 나의 수준을 평가할 수 있는 지표를 설정하고, 스스로 점검해서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야만 한다. 현재 나에게 부족한 것은 미라클모닝, 올바른 방향으로 하고 있는지 모른다는 것이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오늘부터 취침/기상시간을 기록하여 충분한 수면을 취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목실감/주간복기/월간복기를 통해 설정한 목표를 이루어 나가고 있는지 지표로 점검하겠다.

  • 최고의 실력자들이 정확히 무엇을 해서 다른 사람들과 구분되는 뛰어난 수행능력을 갖추게 되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핵심이다. 스스로의 멘토인 너나위님과 주우이님의 칼럼을 모조리 읽고 나의 일상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를 먼저 파악하자. 그리고 그 차이점을 내 생활에 하나씩 적용해 나가자. 올바른 모방이 성장을 이끈다.

  • 내 주변 인맥 중 가장 성공한 사람이 내가 올라갈 수 있는 가장 높은 곳이다(교사는 자기 자신 또는 과거의 제자가 달성한 수준까지만 학생을 이끌어줄 수 있다고 책에서는 설명하고 있다). 그마저도 그를 멘토로 섬기고 그가 했던 성공 노하우를 전수받았을 때의 이야기이다. 내 주변에는 내 목표인 57억을 이룬 인맥이 아직 없다. 그러므로 57억 이상을 벌어 본 사람들로 내 주변을 채워야 한다.

 

5. 지식이 아니라 기술이 필요

  • 지식을 배우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배운 것(강의)을 바탕으로 실전(임장, 투자)에 적용하면서 무엇이 잘못되었고 개선이 필요한지 잡아 나가야 한다. 학(學)에서 습(習)까지 이어져야 한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1. 목표와 성과 지표화하기

1) 인생의 목표 (비전보드)

2) 중간 목표 (5년, 1년, 6개월, 이번 달, 이번 주, 매일 목실감)

3) 중간 목표를 평가하고 복기하기 (매일, 매주, 매월, 분기, 매년)

 

2. 단계별 목표 120% 상향 (내가 어려움 없이 할 수 있는 정도보다 매월 성장하기)

 

3. 매월 1개의 칼럼 or 10억달성기 필사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 찾아 나에게 적용하기)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적어보세요

1. 정체기를 극복하는 방법 (P 253)

  • 정확히 무엇이 발목을 붙잡는 난제인지 파악하라. 언제 어떤 실수를 저지르는가? 컴포트 존에서 벗어날 만큼 자신을 밀어붙인 다음, 어디에 문제가 생기는지 보라. 그리고 발견된 특정 문제점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 연습 방법을 고안하라. 일단 문제가 무엇인지 파악하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일이 가능할 수도 있고, 경험이 많은 코치나 교사에게 의견을 구해야 할 수도 있다. 어느 쪽이든 새로운 방법으로 연습을 하면서 상황에 변화가 있는지 세심하게 살펴라. 발전이 없다면 다른 대책이 필요할 수도 있다. 이런 방법의 효과는 하다 보면 하나는 효과가 있겠지 하고 생각하면서 이것저것 해보는 것이 아니라, 발전을 가로막고 있는 특정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는 데 있다.

 

2. 동기부여를 유지하는 방법 (P 259~260)

  • 동기부여를 유지하는 방법은 두 가지다. 계속할 이유를 강화하거나 그만둘 이유를 약화시키는 것이다. 그만둘 이유를 약화시키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는 온갖 의무와 방해로부터 자유로운, 연습을 위한 고정 시간을 따로 떼어두는 것이다. 최상의 상황일 때도 연습에 매진하도록 스스로를 채찍질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연습 시간에 다른 할 일이 있으면, 다른 일을 하려는 유혹, 그것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면서 연습을 중단하는 일을 스스로 정당화시키려는 유혹이 끊이지 않는다. 이런 일이 자주 생기면 연습을 점점 줄이게 되고, 머지않아 훈련 프로그램 자체가 걷잡을 수 없는 죽음의 소용돌이 속에 빠지게 된다.

 

3. 자기효능감 (P 263)

  • 전문가들을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한동안 연습을 해서 성과가 보이면 기술 자체가 동기부여 요인이 될 수 있다. 자기가 하는 일에 자부심을 느끼고, 친구들의 칭찬에서 기쁨을 얻고, 스스로의 정체성도 바뀌게 된다.

  • 의식적인 연습에서 또 다른 핵심 동기부여 요인은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이다. 그것이 싫어질 정도까지 스스로를 밀어붙이기 위해서는 실력이 나아질 수 있다고, 특히 전문가 수준으로 실력을 향상시키려는 사람은 자신의 분야 최고 수준에 오를 수 있다고 믿어야 한다.

 

4. 재능 vs 노력 (P 347)

  • 장기적으로 흥하는 사람은 연습을 많이 하는 사람이지 지능을 비롯한 여러 재능 면에서 초기에 유리했던 이들이 아니다.

 

5. 심적 표상 (P 372)

  • 어떤 것에 대해서 생각한다고 해서 심적 표상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심적 표상은 직접 해보고, 실패하고, 계획을 변경하고, 다시 시도하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만들어진다. 그런 과정이 끝나고 나면 목표했던 기술의 효과적인 심적 표상을 갖게 되는 것은 물론이고, 기술과 관련된 다량의 정보 역시 흡수하게 된다. 그러므로 무엇을 알아야 하는가(지식)보다 무엇을 할 수 있어야 하는가(기술)를 파악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그러면 지식 습득은 자연히 따라오게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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