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첫 강의 추천] 2026 지금, 부동산 투자 성공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챠차입니다.
6번째 조장 복기글을 쓴 지 2달이 흐른
2023년의 마지막 날인 오늘,
3번째 운영진 복기글을 쓰고자
글쓰기 버튼을 눌러보았습니다.
이번에 운영진을 하면서는,
어떻게 하면 운영진이 될 수 있나요?
라는 질문을 꽤나 받았던 것 같아요. :)
질문을 받고, 처음엔 제가 운이 좋아서
기회가 주어졌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99% 맞습니다!
하지만 곰곰이 곱씹어보니
운을 잡을 수 있었던 1%의 노력
또한 없지 않았기에 공유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럼 바로 시작해볼게요!

롸? 이게 무슨 나도 아는 소리세요? 😀
하셨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될 때까지'가 아닌
'하세요'에 하이라이트한 이유가 있는데요!
운영진이든 조장이든
기회를 잡고자 희망하시며 질문을 주실 적에
조금 더 깊이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요론조론 사정이 있어서 지난달은 지원 안했어요,
또는 이번달은 지원 안할건데 일단 여쭤보아요!'
라는 말씀을 생각보다 듣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정말 역할을 수행하기 힘드신 상황도 많아
안타까울 때가 많지만.. 벗뜨..
스스로 기회를 차단해버리면
당연히 기회를 잡을 수 없습니다.😭
운을 마주하기 위해
운이 나에게 와주길 기다리기보단
내가 운에게 다가가는 것이 빠르지 않을까요? (찡긋-)
그러니 상황이 어떠하시든
계속해서 지원을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당장에 되지 않더라도, 심지어 되도 하기 힘들더라도요.
해보고 정말 안되겠다 싶으면
그 때 철회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물론 결국 해낸 스스로를 발견하게 되실테지만요 후후

챠님? 저는 물어볼 사람이 많이 없어요..
라고 말씀하시는 경우도 보았는데요,
조원으로 활동하셨다면 나의 조장님이 계시고,
조장님께는 반장님이 계시답니다!
아니면 놀이터에서 운영진으로 활동하시는 분들의
닉네임을 카페나 월부닷컴에서 찾아
댓글 또는 메시지로 남겨 질문할 수도 있겠어요.
솔직히는 물어볼 생각을 못하실까봐,라기 보단
물어봐도 될 지 걱정 또는 고민하시는 경우를
겪으면서 적어본 것이기도 합니다. :)
운영진 활동을 하면서
질문을 받을 수 있는 시간을 보내보니
물어보시지 않으면 관심이 있는지 없는지 알 수 없어
먼저 갑자기 말씀드리기도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이래서 멘토님,튜터님들께서 질문하라고 하시는 거였구나,도요.)
막상 질문을 받으면
비록 이것이 정답은 아닐지언정
제가 어떻게 했는지 하나라도 더 알려드리고 싶고
제가 모른다면 주위에 계신 반장님, 조장님들께
여쭈어서라도 알려드리고 싶더라구요♡
바쁘면 답변이 늦게 올 수도 있겠지만
언제, 어떤 답변이 돌아올 지는
대답해주시는 분께 달려있는 것이고,
질문을 하는 것은 내가 할 수 있는 것이니
고민하지 마시고 한 번 여쭤보시면 어떨까요? (찡긋-)

주위에 계신 반장님, 조장님들께도
여쭤보고 있는데 계속 되지 않아요 흑흑..
이런 경우라고 하신다면,
저는 스스로와 더 진솔한 이야기를
해보시길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찡긋-)
혹시 운영진이나 조장 지원서를 작성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이전의 경험? 깔끔한 문장? 지원서의 분량?
저는 개인적으로 '나의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
지원서를 받아보는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적게는 수십, 많게는 수백수천 명의 이야기가 담긴
지원서를 받아보시게 될테니까요.
아무리 인상 깊은 경험이라 하더라도
아무리 매끄럽게 쓰여진 글이라 해도
아무리 많~은 이야기가 담겨있다 하더라도
결국 그것이 다른 사람의 이야기라면,
의미가 있을까 생각해보게 되더라구요.
내가 운영진, 조장을 지원하는 이유는 무엇이고
내가 왜 이것을 잘 할 수 있고
나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나의 마음에 충실하게, 솔직하게
전달되고 있는지를 돌아보고 그 내용을 담으신다면
월부는 정말 귀신같이 알아내 기회를 주시는 것 같아요.
더불어 나의 이야기를 충분히 고민하셨다면 다시,
이미 활동을 하고 계신 분들께 여쭈어보고
반드시 지원하시는 반대의 과정이 진행되면 좋겠습니다! :)
고민 끝에 복기글을 이러한 주제로 잡게 된 배경에는
운영진과 조장에 많은 기회가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내가 어느 자리에 있는 것이 중요하다기 보단
가장 크게 깨달은 한 달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타인을 향해 쓰는 척 해보았지만
사실은 이번 한달 제가 가장 잘하지 못한 부분이라
제가 저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기도 하네요.
어느덧 2023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사랑하는 소중한 분들과 따뜻한 시간 보내고 계시길 바라며,
2024년에는 원하시는 더 많은 기회들을 잡는 한 해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햅삐뉴이어!
Special Thanks to.
우리 딜라잇 조장님, 문차 조장님, 희망보리 조장님, 레몬이 조장님,
몽키 조장님, 퀘렌 조장님, 쿠키 조장님, 뽀데 조장님, 알로 조장님, 드리 조장님,
마음하나 튜터님, 지니모니도니,(왠지 같이 부르고 싶다),
제루, 리즤, 우리, 사사, 뿌바보(왠지 같이 부르고 싶다22) 반장님들,
샤샤 튜터님, 피치님까지
진심으로 여러분께 나누고자 얼마나 노력했나? 돌아보면
충분히 행동하지 못했던 한 달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저에게 많은 귀감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2월의 부족했던 점들을 보완하며
새해에는 더욱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동료가 되겠습니다:)♥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