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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준 금72잘해수익십억넘게8조 아트] 중요한 건 잘하는 게 아니라, 한다

26.01.05 (수정됨)

실전준비반 - 단 한번의 투자로 1억 버는 임장.임장보고서 노하우

월부 실전준비반 1강 후기

 

성동구 임장을 하며 왜 이 강의를 지금 들어야 했는지 실전준비반 1강을 들으면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아, 내가 그냥 임장을 다닌 게 아니었구나”였다.

성동구를 돌며 옥수·금호, 왕십리·행당, 성수, 응봉, 마장까지 걷고, 보고, 느끼고, 적었던 그 모든 과정이

이 강의에서 말하는 ‘투자자의 삶’ 으로의 준비 였다는 걸 알았다.


1️⃣ 투자자의 삶 = 시간을 쓰는 방식

강의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말은 이거였다.

 

시간 관리의 핵심은 ‘관리’가 아니라

투자에 얼마나 몰입하고 있느냐이다.

돌이켜보면 성동구 임장 날은

✔️ 괜히 바쁘게 다닌 게 아니라

✔️ “여기는 왜 비싸지?”, “여긴 왜 덜 올라?”

이 질문을 조원들과 계속 던지며 걷고 있었다.

왕십리는 상권·교통·병원이 다 모여 있는데도

옥수·금호보다 주거 만족감이 덜 느껴졌고,

성수는 화려하지만 ‘살아가는 동네’ 느낌은 약했다.

👉 그 순간들이 바로

강의에서 말한 ‘임장에 몰입한 시간’ 인가 싶었다.

✔️ 경제기사·독서는 하루 미뤄도 되지만

✔️ 임장·임보·강의는 미룰수록 비용이 커진다는 말이

성동구 임장을 다녀온 지금 더 또렷하게 와닿았다.


2️⃣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는 사람’

강의 전체를 관통하는 메시지는 분명했다.

“중요한 건 잘하는 게 아니라, 한다.”

성동구 임장을 하며 처음엔

  • 이게 맞나?

  • 이런 느낌 정리가 의미 있나?

  • 학군, 상권, 분위기… 다 주관적인 거 아닌가?

그런데 옥수·금호 → 왕십리 → 응봉·마장

순서대로 비교가 쌓이니

✔️ “아, 그래서 여기가 비싸구나”

✔️ “여긴 아직 안 오른 이유가 있네” 여전이 헷갈리긴 했지만  조원들의 말이 생각나며

이 판단이 생기기 시작했다. 또 강의에서 들은 것 처럼  1등을 바로 뽑으려 하지 말고,

비교하고, 줄 세우고, “가져온 건 다 좋은 거다”라는 태도가 지금의 나에게 꼭 필요한 말이었다.


3️⃣ 임장은 ‘걷는 것’이 아니라 ‘관찰하는 것’

강의에서 임장 포인트로 강조한 내용들:

  • 아파트 밀집도 (나홀로 ❌)

  • 상권 이용자 연령대·분위기

  • 사람들의 표정, 동선

  • 주말·평일 분위기 차이

👉 이걸 보며 성동구 임장이 그대로 겹쳐졌다.

✔️ 금호·옥수

→ 학원가 중심, 장보는 주민, 실거주 동선이 자연스러움

✔️ 왕십리

→ 상권은 크지만 소비 주체가 ‘외부 유입’ 느낌

✔️ 마장

→ 축산·도매 중심, 주말 유동 거의 없음

✔️ 응봉

→ 조용하고 저렴하지만 생활 확장성은 제한적

그냥 “싼지 비싼지”가 아니라

‘누가, 왜, 어떻게 이 동네를 쓰는지’를 몸으로 확인한 시간이었다.


4️⃣ 앞마당은 ‘많이’가 아니라 ‘비교 가능하게’

강의에서 가장 현실적으로 와닿았던 말.

앞마당은 많을수록 좋은 게 아니라

비교할 수 있을 만큼만 있으면 된다.

그래서

  • 실준 초수강은 커리큘럼 그대로

  • 3개 정도만 깊게

  • 임장 → 임보 → 비교 → 정리

이 흐름이 왜 필요한지 이해가 됐다.

성동구도

✔️ 막연히 “좋다/별로다”가 아니라

✔️ 생활권 단위로 나누고

✔️ 우선순위를 매겨보니

비로소 ‘앞마당 하나가 완성돼 가는 느낌’이 들었다.


5️⃣ 결국 남겨야 할 건 ‘결과물’

강의 후반부에서 계속 강조된 건 이거였다.

투자는 결과물을 남기는 사람만 할 수 있다.

✔️ 임장 갔다 → 끝 ❌

✔️ 느낌 받았다 → 끝 ❌

👉 임장 보고서 + 비교 정리된 단지 리스트

이게 바로 내 자산이라는 말이

성동구 임장 후라 더 실감났다.

지금 내 손에 남은 건

  • 성동구 생활권 정리

  • 옥수·금호가 왜 우위인지에 대한 나만의 언어

  • “싸 보이지만 안 사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 기준

이게 바로 강의에서 말한 ‘과정의 결과물’ 인건가!!


✍️ 1강 적용점

✔️ 임장은 잘하려 하지 말고, 끊기지 않게 한다

✔️ 앞마당은 3개만, 대신 비교 가능하게 만든다

✔️ 걸을 땐 반드시 적는다 (사람·상권·분위기)

✔️ 투자는 ‘잘하는 나’가 아니라 ‘하는 나’가 이긴다

✔️ 임보는 완벽보다 완료


마무리하며

실전준비반 1강을 반만 듣고 성동구 임장을 나갔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조원분들의 도움으로 나머지 강의를 듣는데 복습하는 것 같았다.

이제는 “임장 다녀왔다”가 아니라

“내 앞마당 하나를 만들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은 즐거운 임장였다.

무엇보다 다녀와서 조장님이 말씀해주신대로 스트레칭과 마사지로 다음날 발바닥이 안아팠다!!

다음 강의에서는 이 앞마당을 어떻게 ‘투자 가능한 후보’로 바꿀지

더 집중해서 들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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