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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붕어빵]26.01.09 목실감시금부

26.01.10 (수정됨)

 

언제나 “그럴수 있다”고 이야기해주는 남편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오랫만에 긴 통화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두 아들이 오늘도 밥 잘먹고, 할일 잘해서 감사합니다. 

문구점에서, 지하주차장에서, 전세계약서… 하루종일 삽질하고 다녀서 

시간과 비용을 많이 써먹었지만,,,, 그래도 시간과 돈으로 막을 수 있는 정도여서 감사합니다. 

멍청비용 언제나 잊지말고 행동하겠습니다. 하아; 나란인간.;;

 

전세재계약을 위해 시간 내어주신 임대인분 감사합니다. 

대출 상담사님 감사합니다. 

항상 동료가 있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오늘도 월부에서 숨쉴 수 있음이 감사합니다. 

 

 

 

 

 

 

 


댓글


식객소녀
26.01.10 17:41

일이 많은 하루였네요 잘 해결할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응원하는 월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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