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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4월 개강]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현재 울산과 전주를 제외한 모든 지방이 바닥이라고 한다.
하지만 대전은 공급이 많아서 아직은 어렵다고 하는데… 그럼 아직 기회가 안 온 게 아닐까?
임장지를 받고 나서 ‘가까운 광역시라 좋긴 하지만… 아직은 투자 시기가 아닌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생각을 불식시켜주시는 권유디님의 강의 7시간이었다.
공급을 뭉뚱그려서 보면 안된다는 것, 공급 시기를 정확히 보고 들어가면 지금 대전은 정말 좋은 기회의 땅일 수 있다는 부분이 기억에 남았다. 이번 한 달 간 힘내서 임장하고, 26년 상반기 동안 가능하면 대전의 다른 지역까지 돌아보고 싶을 정도로…!
또, 대전의 입지 분석을 해주시면서 계속 반복해서 설명해 주셨는데,
수도권에서 나고 자라서 평생 살아온 사람의 입장에서 정말 쉽지 않다고 느꼈고 모든게 헷갈리기 시작했다…
그래서 구축을 사도 된다는 건지 아니라는 건지, 그 범위가 아주 좁다고 하는데 거기랑 비슷한 외곽 신축이 있으면 그냥 신축을 하는 게 나은 건지… 무한정 헷갈리기 시작하는 건, 아직 임보를 안 썼고 시세를 안 땄고 임장을 안 다녀와서일 거라고 생각한다.
직접 눈으로 담아보고, 그 지역의 현실을 알면 더 잘 알 수 있을 것 같다.
같은 가격대 내에서라면 뭘 택하면 좋은지도 여러 번 비교해 보여주신 것도 좋았다.
이번에 대전으로 임장지가 정해진 건 어쩌면 투자하라는 하늘의 계시가 아닐까? 싶을 정도였다.
가르쳐주신 내용을 레버리지해서 꼭 6개월 안에 투자하고 싶다는 마음이 커진다.
그래서 생각해 보는 적용해볼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