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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빈세니입니다.
연말이 되면서 남편과
그리고 동료들과
23년을 돌아보고 24년의 계획을
세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3년에 정말 많은 일이 있었는데요.
역전세로 힘들어하고
광탈해서 상심하고
남편과 다투기도 했지만
무엇보다도 놀라웠던 것은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들을
거의 이루었다는 겁니다.

이 슬라이드는 제가
22년을 복기하고
23년을 계획하면서 만든 것인데요.
저의 염원을 담아서 남편이
캘리그라피 액자를 만들어서 선물을 해줬고
이 액자를 화장대에 올려놓고
매일 화장을 하면서
바라봤던 것 같습니다.ㅎㅎ
이 당시에는 반신반의하면서
꿈 같은 목표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ㅎㅎㅎ
하지만 결국 전,
23년에 처음으로
지투반과 월부학교를 수강했습니다.
광클의 문턱에서 항상 좌절하며
다음 벽을 넘지 못하는 마음이었는데
감사하게도 MVP로 지투반과 월부학교를
차례로 수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3년에 돌아오는 전세 재계약을
모두 잘 대응했고
얼마전 월부학교를 마치고 가족과
스키장으로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그 여행 중에
한가해보이 멘토님의
에이스반 전화를 받게 되었습니다.
누구보다도
드라마틱한 23년을 보냈지만
사실 그 전까진 전 벽에 부딪혀
느리게 가는 사람 중 하나였습니다.
20년부터 공부를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광클로 실전반만 4번을 수강하고
지투반을 한번도 수강하지 못했구요.
내가 잘하고 있는 것인지조차
제대로 파악이 안되어
매물문의와 투자코칭으로
연명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동료들이 승승장구하며 먼저
치고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끊임없는 비교로 나를 갉아먹기도 했었고
나는 왜 이렇게 느리게 가나
자책하기도 했습니다.
https://cafe.naver.com/wecando7/8856466
나는 왜 이렇게 돌아가는 것 같지? [빈세니]
하지만 23년을 보내고 나니
깨달은 부분들이 있습니다.
1. 쓸데 없는 시간,
쓸데 없는 노력이란 없다.
22년 열반 중급 수업을 들으며
강수진씨의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를
읽고 제가 제안했던 발제문입니다.

발제문만 봐도
참 우울하죠 ㅎㅎㅎ
전 이때 제가 벽을 넘지 못하고
바닥만 다지는 생활을
이어간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당시 조원분들이 안타까워해주시고
적극적으로 조언과 응원을 아끼지 않았고
그 내용을 조모임 후기에 적었습니다.

이 글을 다시 읽으며
감회가 새로웠는데요.
그 당시에는 성장하지 못하는 것 같아서
답답하고 막막했지만
조원들의 조언대로 실행했고 결국
그 시간에 멈추지 않고 했던 노력들이
쌓여서 결과로 온다는 것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니 지금 벽에 부딪혔다 생각이 들면
그 벽을 넘기 위한 노력을 더 해보세요.
더 큰 보상으로 다가올겁니다.
2. 나만의 때가 있고
위기 속에도 기회가 있다.
얼마전 월부학교에서
센쓰 튜터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늘 위기와 어려운 선택의 상황에 직면했을 때,
지금 상황들이 당장에 큰 위기이고
힘든 순간 같아 보일지 몰라도
시간이 지나고 나면
기회였을 것이라고 생각을 해보세요.
느리게 간다고 생각이 들어도
그 나름대로의 이유와 장점이 있다고 생각해요.
실제로 느린게 아닐 수도 있어요"
센쓰튜터님
자세한 내용은 아래 나눔글에도
잘 적혀 있으니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https://cafe.naver.com/wecando7/7762719
[센스있게쓰자]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비밀(역전세로 힘들어하시는 분들께)
어쩌면 제가 너무
빨리 결과를 바랐던 것일 수 있습니다.
몇달, 몇년의
앞서고 뒷서고의 차이보다는
성과를 만들고 목표에 도달하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사람과의 비교가 아닌
내 자신과의 비교인 것이죠.
느리게 가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내 페이스대로
더 오래가면 되니까요.
그게 어쩌면 나에게
기회가 될지도 모릅니다.
반대로 생각한다면,
이 환경 안에 머물고 있다는 것으로
만족하면 안되고 이 안에서도 성장해야 하며
내가 목표에 잘 가고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아직 23년을 복기하지 않았다면
꼭 복기를 하시고 내가 성장하고
있는지를 점검해보세요.
새로운 24년에도 좋은일만 가득하면
좋겠지만 항상 좋은 일만
생길 순 없을겁니다.
힘든 상황과 어려움이 생길 수 있지만
전 그동안 했듯이 또 고군분투하며
아래처럼 한 해를 보내고자 합니다.
1. 원씽을 정하고 무조건 실행하겠습니다.
2. 실패해도 철저하게 복기하고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3. 멘토튜터님과 동료들의 장점을 흡수하겠습니다.
저 또한 힘들고 어려운 순간에
이 글을 열어보며 스스로 동기부여를
하고자 합니다.
지금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동료분들이 있다면 응원하고 싶습니다.
지금의 노력이 켜켜히 쌓여서
결과로 나오는 때가 온다는 것을요.
그때가 오는 것을 믿고
하면 된다는 것을요.
"우리는 모두 세상이라는
거대한 바둑판 위에 서 있다.
돌을 던지고 나가는 순간 게임은 끝난다.
그러나 아직도 우리에겐 보여주지 못한
수많은 가능성이 남아있다.
자신은 아무것도 없다며
괴로워할지 몰라도 판 밖에서 바라보는
사람들의 생각은 다르다.
우리는 여전히 8집을 더 갖고 있다.
그러니 아직은 게임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고수의 생각법 중
항상 응원해주신 멘토 튜터님,
동료분들께 받은 도움과 나눔을
또다시 흘려보내는 한해로 만들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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