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3월 오픈]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아직 완강하지는 못했고…
그리고 초반에 들은 내용들이 집중을 못해서 휙휙 지나간 느낌에
사실 아직 재대로 지방투자를 바라보는 눈을 갈아끼우지(?) 못했다.
지금까지 수도권만 보다가, 지방을 바라보니 생각보다 어려웠다.
처음 쓰는 지방 임장보고서에도
어라? 소득수준 (너무 낮은데..) 이걸 어떻게 판단해야하지?
어라? 교통은 어떻게 봐야하는거야? (지하철이 3호선까지 깔려있는데 어떤 의미로 봐야하지?)
그리고 분위기 임장 뒤,
어라? 이렇게 낙후된 빌라들 사이에 초신축이라고?
어라? 여기가 대구의 중심지, 상권이 집중된 곳이라고? 이렇게 공실도 많고, 백화점도 망했는데?
라는 생각에 머리가 정말 복잡해졌었다.
유디님의 1주차 강의를 들으며 든 생각은,
"유디님,, 강의에서 나오는 지역 단지가 하나도 눈에 안들어와요.. ㅠㅠ
또 지역명은 왜이렇게 낯설고 많은거지??" 라는 생각에 보고 듣고는 있지만
사고가 따라가지 못하고 있을때,
유디님께서
"단지, 지역명 몰라도 되요. 제가 어떻게 입지평가를 내리는지, 어떻게 비교를 해나가는지
그 사고의 과정만 쫓아오시면 됩니다."
그말씀 하나 붙잡고 따라와본 순간부터 아주 조금씩 무엇인가 눈에 보이기 시작했다.
이 가격대에서 이곳이 최선인가?
대전 지역분석과 입지분석, 지역내 단지 선호도를 비교해주시는 과정에서,
3억대, 4억대 단지 중 이정도 선호도(입지)가 최선인가를 자꾸 반문하고
가급적 선호도 있는 중심부로 가까이 라는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 지방에서 단지를 바라볼때, 이 가격대에 이 곳이 최선인가? 반드시 반문하고
사람들의 선호도가 더 높은 중심부 가까이 가려는 노력을 하겠습니다.
좀 박대 당하더라도 포기하지 마세요. 매달려보세요. 되는한
자신의 투자경험담에 빗대어 부산이 날아갈때, 전주로 발길을 돌렸던 초보시절을 떠올리며
당시 부산에서 투자를 했다면 더 나은 선택이었음을 괜찮은 투자였으나, 아쉬운 선택이었다고 설명해주셨습니다.
사장님의 박대에도, 조건을 맞춰달라고 부탁도해보고, 빵이라도 사서 찾아가보고 등등
이러저러한 노력후에도 안된다면, 그땐 어쩔수 없겠지만. 그래도 끝까지 매달려보라는
그 절실함담긴 한마디가 마음에 큰 울림이 되었습니다.
→ 저역시 불편함에 발길을 돌아섰던 기억들이 있습니다. (내것이 아닌가봐.. 라며)
본질은 싸게 사는것임을 잊지 말고, 이런 순간이 또 왔을때, 한번만 더!! 라고 주문을 외워보겠습니다.
최선인가? 모르겠다면 그럼 그냥 하세요.
지금은 최선의 최선을 골라내는것도 중요하지만, 일단 투자를 하는것이 중요한 시장이라는 것.
좀 덜 벌면 어떤가? 하고 수익을 내는것이 중요하다는 말씀 기억에 남습니다.
→ 포기하지 않고 반드시 26년 상반기 투자금 5천만원으로 지방투자를 해내겠습니다.
유디님 강의는 다양하고 꼼꼼한 관점으로 투자에대한 인사이트를 주시는 부분이 정말 좋습니다.
200% 재수강하여 놓친부분을 다시 캐치업 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생하신 유디님, 감사합니다.!!
강의를 완강하고, 추가 업데이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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