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투기 1주차는 지투기 루틴을 습득하는 시간이었던 거 같다.
실제로 조원들과 처음으로 지방임장도 가보고!
회사 업무도 압박이고 모든 상황들이 다 정리가 안된 느낌이었는데,
50조 조원분들이 너무 으쌰으쌰해서 멱살잡이로 버틸 수 있었던 것 같은 느낌!!!
(감사 일기를 적다보니 더더욱 느끼게 됨..)
남은 3주도 한사람의 낙오자 없이 다 같이 찐 지방투자자로 성장하는 한달이 되길 으쌰으쌰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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