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신혼부부 투자자
성공루틴 입니다💕
어제 회식을 다녀오면서
예전에 했던 생각들이 문득 떠올랐습니다.
월부 외에 무슨 일만 생기면
‘아 안되는데… 진짜 싫다.’
‘무언가 하나 그만 둬야하나’'
하지만 요즘은
그래 모든것을 해결할 수 는 없지만,
회사도, 가족도, 건강도
반드시 해야할 건 하고
시간이 부족한 것은 방법을 찾아보자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 .
월부에 오신 분들이라면
누구나 이루고 싶은 꿈이
클 거라고 생각 합니다 :)

생각보다 큰 비전보드를 보며,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을 합니다
그래서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해야 할 것도 많죠.
그런데 막상 몰입하려고 하면
가족 이슈, 회사 이슈, 건강 이슈까지
정말 많은 일들이 동시에 찾아옵니다.
가족이 서운해하기도 하고,
가족 행사에 꼭 참여해야 할 때도 있고,
회사는 바쁘고,
회식도 빠질 수 없는 상황이 생깁니다.
이럴 때 이런 생각 해보신 적 있나요?
“회사를 그만둬야 하나?”
“월부를 그만둬야 하나?”
저도 한때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돌이켜보면
제 속마음은 이랬더라구요.
“회사만 아니면 더 잘할 수 있는데…”
“왜 우리 가족은 나를 안 도와주지?”
“다른 사람들은 왜 이렇게 빨리 가는 것 같지?”
계획한 대로,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으니까
무언가 하나를 그만두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힘들다고 하나를 포기하면
원하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을까?
사실
이런 어려운 상황은 앞으로도 계속 옵니다.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건
그만두는 게 아니라 방법을 바꾸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고 싶은 일에는 방법이 보이고
하기 싫은 일에는 변명이 보인다.길이 없으면 방향을 다시 잡고
지도가 낡았으면 새로운 경로를 새긴다.– 『육일약국 갑시다』 中

삶은 끝없는 선택의 연속이고,
그 갈림길은 언제나
밖이 아니라 내 안에서 시작됩니다.
아무리 힘든 일도
계속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익숙해지고 요령이 생깁니다.
처음보다
몸도 마음도 가벼워지는 순간이 오더라구요.
그리고 그 요령은
어떤 상황에서도
마음의 여유를 잃지 않게 해주는
작은 마법이 됩니다.
인생의 짐은 무거울수록 좋다.
그만큼 인간은 성장하니까.– 『인생의 파도를 넘는 법』 中
성공한 사람들이 말하는 수많은 난관은
결국 경쟁자를 걸러낸 장치였다는 사실,
우리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환경이 아니라
그 환경을 대하는 태도가
결과를 만든다는 것도요.

살아남는 사람이 성공한다
너나위님의 말이 떠오릅니다.
“여러분을 편하게 해줄 생각은 없습니다.
대신 행복하게 해줄 생각은 있습니다.”
지금 하는 모든 것들이 힘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힘듦은
우리를 계속 성장 시키고 있고,
시간이 지나면
또 나만의 요령이 생깁니다.
즉,
단 하나만 선택하는 게임이 아니라
여러 개를 조율해 가고, 익숙해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그걸 해내고 계신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예전의 저는
회사 이슈나 개인적인 일이 생기면
임보는 손도 못 대고,
남들과 비교하면서
“회사 그만둘까…”
“월부 그만둘까…”
이런 생각을 했던 사람이었습니다.
하지만
제 목표가 크다는 걸 인정하고,
이 상황이 영원하지 않다는 걸 믿고,
꾸준히 하다 보면 익숙해진다는 걸 믿고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습니다.
물론
지금도 매 순간 힘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강의에서 해주신 말이 기억납니다.

힘듦 = 못하고 있다 ❌
힘들어도 목적지로 가고 있다 ⭕
그 길이 고될 수는 있지만
결국 그 길에서 살아남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것도
우리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생각 했습니다
✔️ 남들과 비교하기보다
→ ‘어떻게 하는지’를 배우고
✔️ 환경을 탓하기보다
→ 그 안에서 우선순위를 정하고
✔️ 힘들어도
→ 행복하게, 꾸준히
그렇게 한 발씩 가면
분명 원하는 곳에 도착할 거라 믿습니다.
투자에 적용 해본다면?
이 생각은 투자에도
그대로 적용된다고 느꼈습니다.
투자를 하다 보면
시장 안 좋을 때,
전세 안 빠질 때,
매물이 안 보일 때마다
투자금이 없을 때
“지금은 아닌가?”
“나는 투자를 못하는 사람일까?”
“다른 사람들은 왜 이렇게 잘하지?”
이런 생각이 계속 올라옵니다.
그런데 돌아보면
가장 큰 성장은 항상 힘들 때 왔습니다.
✔️ 시장이 안 좋을 때
→ 앞마당 만들며 실력 쌓고
✔️ 매물이 없을 때
→ 그럼에도 현장으로 달려가고
✔️ 전세가 안 빠질 때
→ 디테일 하게 전략 세우고, 현장 달려가고
✔️ 투자금이 없을 때
→ 동료들 도와주면서, 다음 투자를 위한 실력 쌓기
그 과정에서
‘포기’가 아니라
방법을 바꾼 사람만 다음 기회를 잡았습니다.
결국 투자도
단 하나를 선택하는 게임이 아니라
상황에 맞게 조율하는 게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시장, 자금, 가족 상황, 회사 일정
이 모든 걸 고려해서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을 찾는 것.
그리고 중요한 건
📌 잘 하고 있는지의 기준은
힘드냐 안힘드냐가 아니라
목적지로 잘 가고 있는지 라는 사실
지금 내가
힘들지만 목표한 대로 가고 있다면?
지금 힘든 건
못하고 있어서가 아니라
제대로 가고 있어서라고 믿습니다.
✔️ 투자는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마라톤
✔️ 힘든 구간은 탈락 구간이 아니라 성장 구간
✔️ 포기할까 고민될 때가
→ 사실은 레벨업 직전 구간
그래서 지금 힘들어도
“그만둘까?”가 아니라
“방법을 바꿔볼까?”를
먼저 떠올려보면 어떨까 생각 합니다
그 선택이 쌓이면
결국
원하는 자리에 가 있을겁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