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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한 푼 안 들이고 아파트 100채 산 효과?" 앉아서 '부동산 고수' 되는 2가지 방법 (바로 해보세요)

19시간 전 (수정됨)
266,100개 이상의 부동산 중개업자 스톡 사진, 그림 및 Royalty ...

 

안녕하세요,

매 순간 진심을 담고 싶은 진심을담아서입니다.

 

“사장님, 저 진짜 빨리 집 사고 싶어요. 마음이 급해요.”

 

수강생 분들을 하다 보면 마음은 굴뚝같은데, 막상 실행은 못 하고 발만 동동 구르는 분들을 많이 봅니다. 

 

이분들이 늦어지는 이유는 돈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확신'이 없어서입니다.

 

이 확신은 크게 기술과 경험(혹은 내공)에서 오게 되는데, 처음 매수를 모색하시는 분들은 당연히 이런 것들이 부족하실 수 밖에 없습니다. 저 역시도 처음 매수했을 때 반쪽짜리 확신에 불과했습니다. 보유하며 경험이 쌓이고, 또 다른 매수경험이 만나면서 조금 씩 확신의 파이가 커지는 느낌이었는데요.

 

오늘은 이렇게 첫 매수를 고민하시는 분들의 매수 시기를 최소 한달 이상은 당길 수 있는 방법을 “기술”과 “경험 사는 방법"을 통해서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가장 빠르고 안전하게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루는 방법, 딱 2가지만 말씀드립니다. 

 

지금 당장 이것부터 시작하세요.

 

1. 소음이 아니라 '기술'을 연마하세요

많은 분이 부동산 조언을 친구, 직장 동료, 혹은 명절에 만난 친척에게 듣습니다.

 

“야, 요즘 집 사면 끝물이라던데?”

 

죄송하지만, 그분들이 실제 경험이 전무하거나 한두번의 경험으로만 말하는 것이라면 나에게 맞지 않거나 틀린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런 것을 소음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소음의 특징은 나를 A에서 B로 손바닥 뒤집듯이 의사결정 번복을 하게 만듭니다. 그러나 본질적인 이야기는 손바닥을 뒤집기 전에 한번 더 “내 상황”을 생각해보게 됩니다. 이게 맞는지 아닌지에 대해서 생각해보고 결정할 수 있게 해줍니다.

 

여러분들이 중요한 의사결정을 하실 때는 항상 그 사람이 결과를 낸 사람인지와 더불어 결과만 보고 선언적인 말만 하는 사람인지를 살펴보시는 게 너무 중요합니다. 결과가 아닌 상화과 과정이 고려된 말들이야 말로 소음이 아닌 본질에 가까운 이야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관련해서 부동산을 사실 때는 다음 3가지는 반드시 내 기준으로 세팅되어 있어야 합니다.

 

① 예산 파악
대충 "5억 정도 있겠지"라고 생각하면 현장에서 100% 무너집니다. 부동산 현장에서는 단돈 1~2천만 원 차이로 계약이 깨지기도 하고, 층수가 바뀝니다. 내 가용 현금, 대출 가능 한도(DSR), 영끌 가능한 범위까지 10원 단위로 빡빡하게 계산해 두세요. 예산이 정확해야 매물도 보입니다.
 

② 매수 범위 설정

목적을 명확히 하세요. '실거주'라면 내 직장과의 거리, 육아를 도와줄 부모님 댁 근처 등 ‘삶의 질’이 우선입니다. 반면 '투자'라면 내가 좀 불편해도 수도권 상급지나 지방 핵심지 등 '수익률'이 우선입니다. 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다 아무것도 못 삽니다. 내가 투자와 내집마련 중 헷갈리시면 아래 글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링크: https://weolbu.com/s/JmKCxDiNJe

 

③ 가치 판단 

"이 돈으로 살 수 있는 최선인가?"를 판단할 수 있어야 합니다. A 아파트가 좋아 보일 때, 같은 가격의 B 아파트와 비교할 수 있는 눈. 그게 기술입니다. 특히 초보자일수록 객관적인 기준이 필요합니다.

 

1~2번은 스스로 할 수 있지만 3번 가치 판단은 조금 어려우실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께 아래와 같은 대안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2. '경험'을 레버리지 하세요: 앉아서 100채를 사는 법


기술을 배웠어도 막상 부동산 문을 열고 들어가는 건 공포스럽습니다. 특히나 요즘과 같이 매도인 측에 쏠려 있는 부동산 시장에서 경험이 없으신 초보 분들께서는 매우 난감하고 힘든 상황이 많으셨을 거에요.

 

이때 필요한 것이 ‘간접 경험’입니다.

 

월부닷컴에 올라온 실전투자경험담이나 내집마련경험담을 딱 100개만 읽어보세요.

(경로: 월부닷컴 → 커뮤니티 → 투자후기 하단 ‘실전투자경험’ or ‘내집마련성공기’)

 

그리고 적용할 점을 딱 한줄로만 적어보세요.

 

이 과정으로 여러분은 내 돈 하나도 안 들이고 100번의 매수 경험이 생기신 분이 되실겁니다.

 

여러분이 처음 프랑스 파리로 여행을 간다고 칠게요. 

아무 준비 없이 공항에 내리면 지하철 표 끊는 것부터 멘붕이고, 소매치기를 당할까 봐 벌벌 떨게 됩니다.

 

하지만 가기 전에 블로그 후기 100개를 읽었다면 어떨까요?

 

"아, 공항에서는 이 버스를 타는 게 싸구나", 

“몽마르뜨 언덕에서는 팔찌 강매단을 조심해야지.”

 

막상 현장에 도착했을 때, 처음 온 곳이지만 마치 여러 번 와본 것처럼 능숙하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부동산도 똑같습니다. 

 

남들이 겪은 100개의 경험을 읽으면, 여러분 뇌 속에는 이미 100번의 계약 시뮬레이션이 돌아간 셈입니다. 실제로 뇌는 간접 경험도 몰입에 따라 그 경험을 내 것인 것처럼 느끼게 해주고 우리를 더 나은 의사결정을 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럴 땐 집주인이 계좌를 안 주더라", “이럴 땐 사장님한테 이렇게 말해야 깎아주더라." 이 데이터가 쌓이면 현장에서 당황하지 않습니다. 부동산 사장님 눈에도 보입니다.

 

“어? 이 손님은 초보가 아니네? 허투루 대하면 안 되겠다.”

 

그때부터 진짜 좋은 매물을 볼 수 있는 눈과 조건이 눈에 들어오며 행동으로 더 빨리 가게 됩니다.


차를 사기 전에 필요한 건 운전면허

 

차를 살 수 있는 능력이 있어도 면허가 있어야 잘 운전할  수 있습니다.

 

먼저 ‘운전 기술(공부)’을 익히고, ‘도로 주행 영상(경험담)’을 보며 코스를 익혀보세요.

 

이 두 가지가 준비된 사람은, 좋은 매물이 나타났을 때 망설임 없이 낚아챌 수 있습니다.

그게 가장 빨리 집을 사는 비결입니다.

 

그 글 하나가 여러분에게 백만원의 가치 이상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술과 경험을 통해 원하는 목표에 도달하시길 진심으로 응원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감기 조심하세요 !!

 


댓글


후안리
26.01.15 10:47

내집마련하시는 분들에게 정말 도움이 되실것 같아요! 경험담을 통해 수많은 경험들을 레버리지하겠습니다 튜터님❤️

수수진
26.01.15 10:47

공부하고 경험담을 익히는 것! 늘 경험담 정말 도움 많이 받았어요🤍 오늘도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튜터님!

딩동댕2
26.01.15 10:47

남들의 말에 현혹되지 않고, 내 상황을 명확히 하고 좋은 자산을 보는 안목을 기르고 원칙과 기준을 배워 예산에 맞는 가장 좋은 자산을 사겠습니다! 튜터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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