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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1. 책을 읽고 본 내용을 써주세요
| 목차 | |
| 들어가며. 나는 지금 무엇을 소유하고 있는가 | 그렇기에 2026년을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소유권’입니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금이든, 어떤 형태로든 나를 지킬 자산을 보유해야 합니다. 가진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격차는 시간이 지날수록 벌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현금을 지키는 것만으로는 불확실성을 넘어설 수 없습니다. 우리는 모두 같은 고민 앞에 서 있습니다. “나는 올해 무엇을 소유해야 하는가.” 이 책이 그 답을 찾는 과정에서 독자 여러분에게 흔들림 없는 이정표가 되기를 바랍니다.
-> 1강에서 양파링 멘토님이 이야기해주신 것처럼 GDP보다 M2통화량의 증가속도가 가팔라지고 있고 지난 금리상승기 이후 돈이 풀리는 속도가 엄청 빠르기 때문에 이제는 근로소득에만 의지하는 시대는 지났고 무엇이든 통화량증가 속도에 맞춰서 일을 하는 자산을 소유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시기가 되어가고 있고 그에 맞는 준비가 필요한 시점에 자신에게 맞는 자산을 선택, 소유해야 한다. |
| 1장 Crisis to Opportunity 2026 경제를 전망하다 | |
| 안보와 무기가 만드는 돈 | 실물경제의 현실과 자본시장의 움직임은 서로 다른 리듬을 가지고 있다. 전쟁이 고조된다고 해서 그날 당장 새로운 수주가 발생하는 것도 아니고, 항공기 발주와 제작이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도 아니다. 그러나 투자자의 심리는 다르다. 전쟁 가능성이 커진다는 뉴스 하나만으로도 방위 산업 주가는 즉각 반응하며 요동친다. 이 점을 잘 알아두어야 한다.
-> 실물경제가 곧 부동산 공급과 비슷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심리적인 부분에서 주식이나 코인 등은 뉴스 하나로 엄청나게 요동치지만 부동산의 경우 급격한 움직임을 보긴 어렵다. 그안에서 그나마 빠르게 반응하는 곳은 아무래도 부자들이고, 좋은 곳이다. 투자자로서 궁극적인 모습은 결국 부동산 외적인 투자재에도 관심을 가져야 할 것같다. |
| 관세 전쟁이 세계를 뒤집다 | 강달러 환경에서는 한국 같은 국가에서 생산해 미국으로 수출하는 것이 상대적으로 유리한 반면, 달러가 약세로 전환되면 미국에서 생산해 다른 나라로 수출하는 편이 더 유리해지기 때문이다. 즉 트럼프 행정부는 관세로 공장을 미국에 불러들인 후, 달러 약세장을 조성해 공장을 가동시키는 유인을 만들려 하는 것이다. 이런 전략은 미국 내 일자리 증가와 소득 증진으로 이어져 트럼프 행정부가 원하는 정치적 성과,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라는 내러티브를 가능하게 한다.
-> 환율이라는 무기를 통해 일자리 증대와 국고를 튼튼하게 하는 전략.. 다만 이면에는 수입을 할 수 밖에 없는 품목은 관세가 반영되어 물가가 올라갈 수 있을 것 같다. |
| 2장 Next Momentum 주식시장의 다음 도약 | |
| 2025년 한국 증시의 컴백 | 경제구조를 들여다보면 내수 기반이 작고 반도체, 석유 및 합성수지 제품, 철강 등 중간재 가공 및 수출에 과도하게 집중 한국 경제는 바람의 방향과 세기를 읽는 ‘세계 경제의 풍향계’와 같다. 관세가 부과되면 소비자 가격이 그만큼 오르기 때문에 소비자에게 경제적 부담이 전가되어 결국 물가가 상승한다. 이렇게 물가가 상승하면 경제가 아직 충분히 회복되지 않은 상황에서 금리를 더 내리지 못하게 되거나 추가 인상을 불러 경기 침체로 이어질 수 있다.
코리아 디스카운트’에는 세 가지 요인이 있다. 휴전 중인 북한과 국경을 맞대고 있다는 지정학적 리스크, 중간재 수출을 하는 대기업 위주의 취약한 경제구조, 대주주 중심의 후진적 지배 구조다. |
| 코스피 5000을 여는 3대 조건 | 주가순자산비율PBR, Price to Book Ratio은 시가총액을 순자산(총자산-부채)으로 나눈 값으로, 기업이 가진 것에 비해 시장에서 어떤 평가를 받는지 보여준다. PBR이 높으면 시장이 미래 성장성을 기대한다는 뜻이고 낮으면 성장성이 낮거나 향후 수익성 악화 우려로 자산가치조차 인정받지 못한다는 뜻이다.
한국의 기준금리는 2023년 1월 3.5%로 정점을 찍고 2025년 5월 2.5%까지 2년 4개월 동안 꾸준히 내려왔다. 과거 금리 하락 사이클을 보면 2018년 11월~2020년 5월까지 2년 6개월 동안 1%포인트, 2011년 6월~2016년 6월까지 2%포인트 내렸다. 앞으로 저점까지 1%포인트 정도 남았다고 해석할 수 있다. 최근 주택 가격, 미국의 관세 전쟁 등으로 금리 인하 속도가 더뎠지만 여러 곳에서 경기 침체 논란이 이는 만큼 2025~2026년 사이에 경기 저점을 확인할 가능성이 크다 |
| 주식시장에서 만난 캐릭터 IP의 힘 | 콘텐츠 산업의 성공을 즐기는 것과 거기에 내 돈을 거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 과거에비해 커진건 사실이고 그 방향이 다각화 된것도 맞다. 최근에는 몇몇 장난감들이 단순이 아이들을 타겟으로 하는게 아니라 키덜트를 타겟으로 나오기도 하는 모습. 이제 아이들만을 대상으로 해당 산업을 끌고가기에는 어느정도 한계점이 왔고, 어른들의 관심을 끌기위해 좀더 복잡하지만 멋있게 만들려고 하는 것같다. |
| 코스피를 흔드는 3가지 변수 | 전 세계 경기가 저점을 확인하면 경기에 민감한 한국 기업들은 좋은 실적을 보일 수 있다. 원화 가치는 역대급으로 싸기 때문에 외국인 투자자 입장에서는 투자하기에 절호의 찬스다. 여기에 새 정부는 상법 개정, 부동산 투기 규제 등을 통한 주식시장 부양 의지가 있고, 운이 좋으면 북한과의 관계도 개선될 수 있어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해소될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
->우선 정부에서 5000포인트를 목표로 주식시장 부양의지가 확고하기에 현금을 들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어 보인다. |
| 돈을 불러오는 TIP. 관세 전쟁에서 살아남는 법 | |
| 인공지능 시대, 빅테크 기업의 성적표 | 주식시장은 모두가 잔뜩 취해 있는 파티와 같아서 언제 끝나는지 아무도 모른다. 많은 이들이 아직 즐기고 있을 때 홀로 유유히 출입구를 찾아 나서지 않고서야 갑작스러운 종료 순간에는 모두가 좁은 출구에 몰려들어 빠져나오기 힘들다. 소프트웨어와 광고 모두 경쟁력을 자랑하는 알파벳(구글)은 상대적으로 왜 약세를 보일까? 알파벳의 2024년 매출 3500억 달러 중 57%가 구글 검색에서 나왔다. 구글 검색은 보통 이용자 순으로 결과가 표출되는데 웹페이지 주인이 광고비를 내면 검색 결과의 상단에 노출되는 식이다. 그런데 챗GPT 같은 대화형 AI는 개인화된 콘텐츠를 한눈에 정리해주거나 한두 마디 문장으로 표현할 수 있을 만큼 적당한 양의 답변을 보여준다. AI가 기존의 검색 광고 구조를 단번에 무너뜨린 것이다. 물론 대형 언어 모델 기업들이 향후 광고 사업을 하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지만, 구글에게는 매출액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사업부에 중요한 위협이 생겼다는 평가다.
-> AI가 대형 플렛폼 기업의 광고산업에 영향을 준다는 부분은 생각해보지 못했던 부분이다. 향후에 어떤 광고를 넣게 될지 궁금하고 이러한 시선으로 컨텐츠를 바라볼 수 있도록 노력해봐야겠다. |
| 2026년 주목해야 할 테마 | 인공지능은 대형 언어 모델에서 비서(에이전트) 형태로 진화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투자의 관점에서 경쟁과 부작용은 시장이 성장한다는 증거다. 치열한 경쟁과 혁신이 시장을 키우는 동력이기 때문이다. 단일 제품군에 집중된 구조 역시 투자자에겐 단순하고 명확한 분석 기회를 제공 |
| 3장 Real Estate’s Defining Moment 전환의 해, 부동산의 결정적 분기점 | |
| 2025년, 균형을 향한 전환 | 첫째로는 매매 시장의 하향 수렴이다. 전국 주택매매가격지수가 96.2를 기록하며 여전히 2021년 고점 대비 낮은 수준을 유지한 것은 과열된 부동산 시장이 현실적 수준으로 조정되는 과정이라는 의미다. 건설투자 역시 전년 대비 2.1%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공급과 수요가 새로운 균형점을 찾아가는 모습이다. 둘째로는 전세 시장의 상향 수렴이다. 서울 아파트의 전세가격이 24주 연속 상승하는 현상은 얼핏 부정적으로 보일 수 있지만, 그동안 인위적으로 억제되었던 전세가격이 시장 균형 가격으로 수렴해 가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 변동폭이 줄어들었을 뿐 올해도 약간 새해넘어오면서 약간 소강상태인 것 같다. |
| 2026년을 흔들 3가지 파도 | 2026년 한국 부동산 시장의 가장 극적인 변화는 ‘공급 절벽의 현실화’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공급 절벽이 현실화되면서 신축 아파트의 희소성 프리미엄 극대화는 이미 나타나고 있다. 2026년 수도권 전체 신축 아파트 입주 물량이 2025년 대비 절반 수준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신축 아파트에 대한 프리미엄 폭등이 예상된다. -> 전세상승이 매우 높음 우선 물건이 없고, 전세가격의 절대수준이 기존보다 높아지다보니 월세전환이 발생하는데, 월세가 오르게되면 결국 다시 전세로 돌아올 것으로 보여진다. |
| 신도시 3단 전략, 기대와 현실의 간극 | 공급 계획은 많지만 확정된 것은 거의 없다. 발표는 있지만 착공은 적고, 인프라 약속은 있지만 예산은 제한적이다.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 공급 발표를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실행률, 교통망 확정, 재원 확보의 3대 조건이 충족된 곳에만 반응해야 한다. 실수요자는 ‘똘똘한 한 채’에만 집착할 것이 아니라 교통망이 먼저 움직이는 지역을 선점하고, 입주까지의 시차와 기회비용을 비용화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한편 투자자에게는 ‘싸게 사서 오래 기다리는’ 전략보다 수급 격차가 벌어질 타이밍에만 참여하는 유연한 전략이 유효하다. -> 단순히 공급대책이 필요한게 아니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공급이 필요한데, 그부분에서 분명 아쉬운 공급대책들이 발표되다보니 현재 좋은곳으로 수요가 쏠리는 것 같고, 이제 막 시작하는 사람들의 경우 전략적으로 갈아타기 전략을 적극 활용해야할 것으로 생각된다. |
| 돈을 불러오는 TIP. 2026년 부동산 투자 행동 수칙 | 부동산 시장은 극단적인 불확실성을 가진 자산군이다. 규제, 금리, 정책, 인구 구조의 변화가 얽히며 시장은 과열과 침체를 반복한다. 그래서 부동산 가격만 볼 것이 아니라 구조와 흐름, 그리고 리스크에 대한 태도를 함께 살펴야 한다.
사이클을 읽되 심리에 휘둘리지 않는 자세도 필요하다. 거래 급증, 과열된 뉴스, 호가 급등이 나타날 때는 매도 또는 관망을 검토하고 악성 기사와 경매가 증가하거나 거래 절벽이 반복될 때는 장기 매수 후보를 탐색한다
고령화, 1인 가구 증가, 월세화 같은 수요의 질적 변화도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 실패는 자본이 깎이는 것이 아니라 경험을 사는 일이다. 손실 원인을 기록하고 분석해 재현을 막고 실패를 공유하며 학습하는 커뮤니티를 적극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다. |
| 4장 Age of Experience 경험 시대의 리얼 라이프 파워 | |
| 경험 소비 시대의 경험 사치 | 지금 이 시대 전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소비 트렌드 코드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소비 시장의 무게 중심도 ‘무엇을 소유할 것인가?’에서 ‘무엇을 경험할 것인가?’로 옮겨갔다. -> F1이라는 고급스포츠의 노출빈도가 높아진 것을 보면서 갑자기 이게 왜나오지? 라는 생각이 있엉쓴데, 책을 보면서 소비의 트렌드가 변화하면서 체험의 중요도가 올라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
| 인 리얼 라이프 소비의 부상 | 텍스트힙’이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는가. 말 그대로 글을 읽는 행위 자체를 힙하고 멋지다고 여기는 현상을 뜻한다.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보면 2025년 1월 기준 연령대별 인구는 20대가 약 593만 명, 30대는 약 662만 명, 40대는 약 771만 명, 50대는 약 871만 명 정도다. 즉 2030대가 월등히 더 많이 해외여행을 간다고 볼 수 있다. 소득이나 자산은 4050대가 훨씬 더 많아도 현실에서의 소비와 활동, 즉 인 리얼 라이프에서는 2030대가 더 적극적이다" "10대 77.8%, 20대 91.4%, 30대 85.0%, 40대 76.5%, 50대 55.5%, 60대 43.7%로 나타났다 세상엔 새롭고 신기한 것들이 많다. 트렌드를 그런 신기한 것들 위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도 있을 텐데 아마 반은 맞고 반은 틀릴 것이다. 몇 년을 이어갈 흐름, 즉 소비가 되든 비즈니스가 되든 지속 가능성의 힘을 가진 것이 진짜 트렌드다. 새롭고 신기한 것 중에도 트렌드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지만 대부분은 잠시 유행하다 사라진다. 그러니 신선하다는 이유만으로 현혹되기보다 욕망의 주류가 될 흐름, 비즈니스 기회가 커질 흐름에 주목해야 한다. 그것이 트렌드를 통해 돈을 버는 접근이다. 돈은 언제나 트렌드를 따라 흐른다. |
| 결국은 팬덤 소비다 | 충성 고객을 넘어 애정을 가진 팬으로 만들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팬덤은 유통업계에서도 중요해졌다. 쿠팡, 네이버, SSG 등은 유료 멤버십을 운영하면서 무료배송, 추가 할인, 적립금 혜택 등을 통해 유료 고객이 장기적으로 머무르게 만든다. 구독 경제와 팬덤 경제는 서로 연결된다. 그런데 지금 시대의 소비자들은 예전처럼 한 브랜드나 제품에 맹목적으로 충성하지 않는다. 언제든지 더 나은 경험을 위해 갈아탈 준비가 되어 있다.
미묘한 팬심을 아는 자, 비즈니스를 움직인다 요즘 소비재 기업의 마케팅 메시지에 주목하라. 그들이 소비자를 팬덤으로 대하고 있는지 단순 구매자로만 보는지. 혹은 물건을 사주는 사람으로만 보고 있는지. 이제 소비자와 어울리고 소통하며, 경험을 함께 나누는 마케팅 활동이 필수가 된 것은 팬덤 소비가 보편화되었기 때문이다. -> 팬덤 소비시장이 굉장히 큰 것같다. 아이돌, 프로그램 등.. 규모가 크다보니 시위트럭같은 부분이 효과를 보게되는게 아닐까?? 개인 스트리밍 등의 인플루언서들의 사업하는 방법들이 결국 지상파 방송을 통해 접하는 팬덤소비의 축소판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
| 시대 정신이 된 ‘셀렉티브 인텐션’ | |
| 자존감의 상징, 슬로우 모닝과 루틴 관리 | 자기계발이 목적인 미라클 모닝은 ‘오늘’보다 ‘더 나은 미래’가 중요하다. 반면 웰니스를 지향하는 슬로우 모닝은 미래가 아니라 바로 오늘, 현재가 중요하다 자기 투자에 익숙한 2030세대는 운동, 건강기능식품, 식단, 스마트워치, 다이어트 시장의 핵심 소비층으로 자리 잡았다. 이들은 그냥 ‘열심히’ 하기보다 ‘정확히’ 제대로 하고 싶어 한다. 그래서 ‘퀀티파이드 셀프Quantified Self’가 중요해졌다. 퀀티파이드 셀프는 숫자와 데이터를 통한 자기 이해가 핵심인데 그래서 수면 시간, 심박 수, 걸음 수 같은 데이터를 비롯해, 감정과 기분까지 수치화해 스스로를 객관화하고 이에 맞는 개인 맞춤형 솔루션을 찾고자 한다. -> 요즘 사람들의 성향을 보면 확실히 수치화된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보고 글쓰기나 이런 부분들을 생각했을때도 효과가 큰 것같다. 알고 있는 부분들을 구조화하고 수시화 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하는 방법도 고민해볼 필요가 있어보인다. |
| 폭염 소비 그리고 쿨케이션 | |
| 5장 Digital Asset Revolution 새로운 자산이 된 암호화폐의 미래 | |
| 디지털 금의 자리에 오른 비트코인 | 역사적으로 2012년, 2016년, 2020년 반감기 모두 일정 기간이 지나면서 큰 폭의 상승장이 있었다. 물론 반감기 직후에 즉각적으로 상승하는 것은 아니며, 거시경제 상황과 규제, 시장 심리 등 여러 변수에 따라 달라진다 -> 하루아침에 현재가격이 되는건 아니지만 반감기마다 코인시장이 핫해지는건 사실인것 같다. |
| 플랫폼 코인의 전성기, 이더리움 | 스마트 계약을 활용한 탈중앙 서비스는 이미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되고 있는데 대표적으로 블로그 플랫폼 스팀잇Steemit, 동영상 플랫폼 디튜브D.Tube 등이 있다.
디파이는 24시간 전 세계 어디서나 이용 가능하며 중개 기관이 없어 수수료가 낮고, 모든 거래 기록이 블록체인에 공개된다. 스마트 계약으로 금융 소외 계층이나 제도 금융이 미비한 국가의 시민들도 금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한 것이다. -> 사실 비트코인은 금이라고 보고, 나머지 코인의 활용도가 아직도 어렵다.. 스팀잇이 이더리움 기반이라는 건 이번책을 통해 알았고, 공부가 더 필요한 부분인거같은데,, 굳이 여기까지.. |
| 코인 상승의 엔진, 탈중앙화 | 암호화폐를 제대로 알려면 ‘탈중앙화Decentralization’라는 키워드를 빼놓을 수 없다. 이것이 곧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존재 이유이자 가격을 지탱하는 기반이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AI 분야에서도 탈중앙화 흐름이 본격적으로 논의되고 있다. 리눅스 재단과 MIT 미디어랩 등은 중앙집중형 AI가 빅테크의 독점적 데이터 수집과 권력 집중을 초래한다는 문제의식을 공유하며, ‘탈중앙 AI’ 모델에 대한 연구와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블록체인과 결합해 AI, 데이터, 토큰을 연결하는 새로운 투자 시장을 만들 가능성이 있다. 결국, 탈중앙화는 기술적 트렌드가 아니라 투자자산의 철학이다. 중앙집중의 편리함과 탈중앙의 자유로움, 그 균형을 누가 먼저 시장에서 구현하느냐가 향후 디지털 자산 가격과 투자 기회를 좌우할 것이다. |
| 블록체인의 미래 설계도 | |
| 돈을 불러오는 TIP. 실물 자산을 향해, NFT와 RWA | 고가의 부동산, 미술품, 희소 자산 등을 조각 단위로 NFT화하여 글로벌 투자자가 소액으로 참여할 수 있게 하고(빌딩 1동을 10만 개 NFT로 분할해 여러 투자자가 보유), 스마트 계약을 통해 관리, 배당, 소유권 이전 등을 자동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 과정에서 중개인의 수를 줄여 중개비를 절감해 투자 진입장벽을 크게 낮춰 새로운 시장을 형성할 수 있다. -> 일종의 리츠 방식이라는 생각이듦 하나의 전체를 소유할 수없으니 나눠서 소유하겠다 인데,,, |
| 6장 The Great Rebuild AI 리셋, 세상의 룰이 바뀐다 | |
| 자율 에이전트의 시대 | 금융권에서도 변화가 감지된다. 신한은행은 대출 심사 AI, 고객 상담 AI, 리스크 분석 AI를 연계하여 신규 대출 프로세스를 절반 이하로 단축했다. Planner AI가 고객의 프로필을 분석하면 Worker AI가 심사 문서를 처리하고 그 후 Critic AI가 최종 리스크를 검토하는 구조로, 멀티에이전트 협동이 비즈니스의 속도와 효율성을 높여주는 단적인 예시가 되고 있다. |
| 반도체 시장과 반전의 기회 | GPU 칩에 들어가는 HBM을 엔비디아에 납품한 SK하이닉스와 미국 마이크론은 좋은 실적을 냈지만 삼성전자는 어려운 시기였다. 다행스러운 것은 테슬라가 자율주행에 필요한 AI6 칩을 삼성전자에 대규모로 발주하면서 삼성전자의 미래 가능성을 열어준 점이다. |
| 나오며. 변화의 파도 위에서 나만의 지도를 그리는 법 | 저는 투자를 하면서 ‘숲과 나무를 함께 보라’는 말을 항상 되새깁니다. 변화의 시대에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투자의 중심을 ‘나’에게서 찾으라는 것입니다. 책 속에 많은 트렌드가 있지만, 그 모든 것을 따라갈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나의 일, 생활 그리고 내가 가진 강점과 약점을 먼저 돌아보는 것이 현명한 투자의 시작입니다. 투자의 세계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남들이 하니까’라는 막연한 조급함과 불안감이니까요.
그래서 잘 아는 분야는 ‘종목’이라는 직접적인 기회를 찾되, 잘 모르는 미래 기술에 대해서는 섹터 ETF 같은 간접적인 방식으로 제 수입의 일부를 보내 저 대신 일하게 만듭니다. 이전에도 말했듯 노동으로 버는 돈의 안정성을 믿기에, 투자는 약간의 위험을 감수하며 미래에 씨앗을 뿌려보는 ‘바벨 전략’을 취하는 셈입니다.
시대의 흐름은 자율주행과 코인으로 가고 있지만 제 전문성은 다른 분야이기에 내가 노동으로 번 돈 중에 일부는 그쪽으로 보내서 돈이 저 대신 일하게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게 투자의 진정한 의미일 테니까요. 결국 투자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면서 내 돈이 대신 일하게 만드는 것’임을 재확인 |
2. 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을 써 주세요
(새롭게 알게 되었거나, 잘못 알고 있었던 것, 이 책에서 동기부여 받은 것, 이 책에서 찾은 롤모델의 노하우, 가치관 배울 점 등)
투자재들은 경제적 서로 상호 연결되어 있는 것처럼 저자는 말하고 있다. 그 안에서 각각의 분야별로 어떤 현상이 발생하고 있고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면서
단순히 수익을 바라보기보다는 살아 남는 것에 두고 있다.
부동산 투자만 하면되는게 아닌 거시적인 관점에서 경제와 투자시장. 즉, 판이 돌아가는 상황을 알아야한다는 부분이 필요해보인다.
변화하는 시장속에서 크게 보는 시야와 구조를 이해한다면 시장을 면밀하게 관찰하면서 대략 이정도면 매수한다 라는 포지션을 취할 수 있다.
3.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할 부분을 써주세요
(내 삶에서 변화시켜야 할 부분, 변화시키기 위한 아이디어, 아이디어를 적용할 구체적인 계획 등)
매일 부동산외 경제기사 1개 보고 정리하기
거시경제 함께 공부를 통해 사이클을 읽되 휘둘리지 않도록 확인하고 준비하기
부동산 시장이 금융시장과 연결되어 있고 금융은 경제와 연결되는 만큼 거시적인 부분을 아는것이 매우 중요해졌다.
경제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아야 부동산에 어떤영향이 미칠지 가늠해볼 수 있고 투자 시장전체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생각해볼 수 있는 시야와 지식이 필요해 보인다.
살아남는 투자자의 포지션으로 수익률 보다 리스크를 먼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