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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와 반대로 하는, 돈이 안 붙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3가지 특징

16시간 전
  1. 얼마를 쓰는지, 얼마를 모으는지 ‘정확히’ 모른다. 

 

 우리는 대부분 1년에 한 번씩 건강검진을 받습니다. 

사실, 직장인이라고 하면 1년에 1~2번은 정기적으로 검진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주기적 검진의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실제 내 눈에 보이지 않는 혈액과 장기들이 어떤 상태인지, 진단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세울 수 있다는 것. 

건강을 좋아지게 하기 위해 노력할 시간들을 계획할 수 있다는 것. 

 

앞으로 체중은 몇 키로 감량하는 것이 좋은지, 수면습관은 어떻게 고치면 좋은지, 내 건강을 더 좋게 하기 위해서 어떤 부분을 개선하면 좋을지를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여 더 좋은 건강 상태를 만들죠. 

 

 정기적 문제 진단이, 더 나은 건강 상태를 만드는 것입니다.  

 시험도 그렇습니다. 시험을 칠 때는 고통스럽지만 실제 시험을 치면서 내가 해온 공부가 충분했는지 부족했는지를 점검하고, 그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네. 우리에게는 문제 진단을 통한 계획이,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만드는데 

유효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정작  ‘돈’에 관련해서는 문제 진단이 필요하다고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회사 동료들과, 또는 가족들과 돈 얘기를 하는 것도 꺼립니다. 

나 스스로는 내가 월급을 얼마 받는지 알지만, 그 월급을 가지고 

어떻게 소비를 하고 저축을 하여, 재테크를 해야 할지 알려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그렇기에 무엇이 문제인지조차도 모르고, 그저 

 

‘월급은 내 통장을 스쳐지나가는 거지.’ 

‘문제라는 것은 알겠지만, 그렇다고 뭐, 다 이런거 아냐?’ 

‘그래서 어떻게 해결하면 되는건데?’ 에 멈추게 됩니다. 

 

명품백을 사고, 비싼 반지를 사고 

비싼 호텔에 가서 저녁을 먹는 것도 아닌데 

통장에 맨날 돈이 없다고 생각이 든다면 

지금이 돈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때입니다. 

 

 

 

2. 돈은 불리는 거지, 언제 모으고 앉아 있어? 라고 생각한다. 

 

네. 맞습니다. 

정말, 화폐가치가 떨어지면서, 자산가격이 오르고 (화폐가치가 떨어지는 것은 하루이틀일이 아닌데도)  

실제 24년, 25년을 거쳐오면서 주식, 부동산 해서 돈 벌었다는 사람들이 

SNS에 많고, 주변 지인들도 그렇다 보니 불리는 무언가를 하지 않으면 제자리에 서 있는 게 아니라 

오히려 너무 뒤쳐지는거 아닌가 하는 불안감마저 불러 일으키는 세상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밑 빠진 독이라는 얘기 들어보셨나요? 

 

내가 한 두 번 운이 좋아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투자를 통해 돈을 불렸다고 하더라도 

내 월급의 50%이상을 저축하는 구조 자체가 만들어져 있지 않는다면 

한 두번의 운으로 돈을 불린다고 하더라도 

그 돈은 ‘나 라는 사람’으로 인하여 줄줄 샙니다. 

 

왜냐하면 나라는 사람은 

돈을 쓸 줄만 알았지, 한 두 번의 운으로 돈을 벌어봤지 

돈을 불리는 공식도 모를 뿐더러 

불린 돈을 어떻게 차곡차곡 모아서, 더 큰 돈을 불릴 수 있는 투자를 해야 할지 

모르는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네, 그래서 밑 빠진 독이 될 수 있습니다. 

 

돈은 한 번 들어오면 잘 나가지 않도록 움켜 쥐고 있어야 합니다. 

월급이 내 통장을 스쳐가게 두면 안되고 

내 통장에 50%이상이 머무를 수 있게 해야 합니다. 

 

의외로 연봉이 그래도 중간 이상 되면 모으는 돈이 많을 것 같지만 

그에 따라 지출도 커지기 때문에 ‘통제’라는 의식 자체가 있지 않으면 

월급은 많이 받아도 역설적으로 돈이 통장에 더 쌓이지 않는 결과가 생깁니다. 

 

여러분의 저축은 현재 어떤 비율로 진행되고 있나요? 

‘불리기’에 집중하느라, 그 이전의 필수 단계인 ‘모으기’를 경시하고 있진 않았나요? 

 

 

3. 2배 계획을 세운다.  

 

돈과 관련한 계획을 세우셔야 합니다. 

제가 처음에 투자를 시작했을 때 제 통장에는 1500만원이 있었고, 제 1년 목표는 1500만원을 3000만원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이전에 가지고 있었던 소비습관을 변화하는 것이었습니다. 

만약에 제가 그 때 그 계획을 세우지 않았더라면 

저는 지금도 월급 200만원 받아, 180만원을 쓰는 소비습관을 그대로 이어나갔을 것입니다. 

 

2배 계획을 세우면서부터 

돈을 어떻게 하면 +로 만들어 나갈지를 머릿 속에 그리려고 했습니다. 

이전까지 ‘돈’은 그저 제 삶을 더 재미있게 만들어 줄 요소들을 소비하는 데 사용하는 도구라고 생각했으나 

지금 저에게 ‘돈’은 제 가족과 저를 뒷받침 해주는 든든한 받침대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그렇기에 더 든든한 울타리를 만들기 위한 노력들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에게는 26년, 돈을 2배로 불릴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시나요? 

지금 얼마를 벌고 얼마를 쓰는지 정확히 알고 계신가요? 

그것조차 모르신다면 더 이상 미루지 말고 

‘불리기’ 전 ‘모으기’를 점검하고, 문제 진단을 하여, 나의 돈 쓰는 소비 구조 자체를 바꿔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1월도 벌써 보름이나 지나갔네요. 

1월 계획 세우신 것들 꼭 이루셔서 

여러분들의 26년 12월은 지금보다 더 풍요로워 지시기를

언제나 바라며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딩동댕2
16시간 전

26년엔 목표한 바 이루기 위해 구체적인 목표, 계획 세우고 행동하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멘토님 🩷

함께하는가치
16시간 전

멘토님 항상 기본부터 탄탄히 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그리며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멘토님!

퓨미
16시간 전

잘 모아서 불리는 것 본질을 집중 하겠습니다. 모으기만, 불리려고만 한 쪽이 아닌 둘다 중요하다는 걸 꼭 알고 행동 하겠습니다 멘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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