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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나오는 이야기인 현재의 어려움에 대한 내용과 함께 우리는 이제 저축만 할 수 없다,
현금만 보유할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제 투자를 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투자 대상이 금, 코인, 부동산, 주식 등 정말 많이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 하나씩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1장의 경우 2026년의 경제에 대해 예측합니다.
이제 새로운 화폐를 무시할 수 없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2장 주식시장에서 국내시장은 더이상 이전의 국내주식시장이 아니란 점을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코스피가 4840을 넘어선 지금, 맞는 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어디까지 오를까... 너무 오르니 염려도 되기도 합니다.
3장은 부동산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부동산의 경우 신축은 값이 거의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과
전세보다 월세 시장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음을 알려줍니다.
4장 내용이 흥미로웠습니다. 경험에 대한 수요가 높아질 것이라는 예측인데
이 부분은 트렌드 코리아에서 나오는 부분과 일맥상통하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경험을 쌓기 위해 자신의 돈을 쓰는 것을 아끼지 않는다는 내용이었습니다.
5장은 암호화폐와 관련된 미래 화폐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어습니다.
양자컴퓨터가 앞으로 발달되면 코인은 어떻게 될 것인지에 대해 예측하는
부분도 흥미로웠습니다.
6장은 AI와 함께 미래가 더 빠르게 바뀔 것임을 예측하고 있엇습니다.
이제는 산업구조, 일자리 등이 크게 바뀔 것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책의 마지막은 나만의 지도를 그리는 법이었습니다.
저자는 변화가 빠른 지금을 변화의 파도라고 비유합니다.
저자는 비트코인에도 투자하는 등 다양한 곳에 투자했던 경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돈이 일하게 하는 것을 실천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재미를 느끼며 일도 열심히 하고 있음을 알려줍니다.
미래에 대한 예측과 함께 현재를 충실히 살아가는 것에 대해 알려주는 내용이 인상 깊었습니다.
결국 답은 저자 스스로가 찾는 것이었습니다.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라고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책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앞으로 이렇게 될 수 있겠다는 내용은 있었습니다.
(나침반과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거기에 대비해 실천하는 것은 저의 몫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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