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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기초반 61기 58조 - 슈필라움] 꿈배 선배님과의 대화 후기

26.01.18

즐거운 공간

월부가 아지트인 슈필라움 입니다.

 

내집마련을 하고 싶은 마음

그 마음을 알기에 이야기를 시작해 봅니다.

 

요즘 매물이 없고 지나고 나면 없어지는 매물 어쩜좋을까요?

 

토허제 이후 매물 찾기는 어렵죠

그래서 우리는 현장에 더 많이 가야 합니다.

부사님을 만나고 

나의 발품과 손품에 후보 물건이 많아야 하기에

어려울수록 더 많이 현장에 가고

다른 누군가가 포기할때 나는 끝까지 한다는 마음으로 현장에 가야 합니다.

 

 

조급한 마음 두근거리는 이 마음은 어쩜좋을까요?

 

후보가 많으면 조급한 마음이 줄어들고

후보가 많으면 꼼꼼하게 비교하며 

후보가 많으면 많은 비교를 통한 나의 결정에 후회가 남지 않기에

결국엔 더 많이 보고 또 봐야 한다.

 

 

갈아타기를 할려는데 어쩜좋을까요?

 

시기 보다 더 중요한 것은 가치를 알고 가격을 알고

내가 갖고 있는 것 보다 더 좋은 가치를 갖은 입지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책을 추천해 주세요

 

월부은과 부자의 언어

부동산 투자자의 갈집이 월부은

투자자로 생활하면서 어려운 점이 발생하면 재독하면서 해답을 얻을 수 있다.

부자의 그릇을 키우는 부자의 언어

우리 아이들도 마당에 숨겨둔 이 책을 발견하고

온 우주를 받아 들이듯 이 책을 받아 들이길 기도해 봅니다.

 

그냥하자.

목표가 느슨해진 요즘

선배님을 만나

선배님을 보며

투자자로 생활을 다시 정리해 봅니다.

 

늦은 시간까지 많은 이야기를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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