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투자기초반 2주차를 지나면서 벌써부터 초반의 열의가 다소 누그러지면서 피로도가 쌓이는 것을 느낍니다. 그러나 한편 추운 날씨에 대해 핑계를 대기엔 강의가 너무 좋고 신선해서 현장을 확인해 보고 싶은 열정도 일어났습니다. 주말을 맞아 어김없이 찾아간 임장지에서 다소 페이스 조절을 못해 어려움이 살짝 있었지만 함께하는 동료들 덕분에 오늘 치 분량을 클리어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 실려이란 개인의 특출함이라기 보다는 함께하는 능력일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2주차 조모임을 통해 각 자가 생각하는 A지역 생활권 순위를 다룬 면이 유익했습니다. 각자가 생각하는 순위는 크게 다르지 않았았고 그 안에서 수요를 따지며 투자 가능 범위에 대한 논의를 통해 지역을 더 깊이 알 수 있었습니다
투자에 대해 지속할 수 있도록 동료들을 떠올려보는 기회는 내가 누군가의 도움으로 오늘의 자리에 있다라는 평범한 진리를 다시금 상기시키게 되었습니다. 나도 누군가의 도움을 통해 발전할 수 있었기에 똑 같은 나눔을 통해 절실한 사람들에게 기여하고 싶게 이 부분은 모두의 이야기 속에서 공감하는 내용이어서 뜻깊었습니다. 다음 3주차 일정 속에서도 서로 공감하며 응원하는 일정을 다짐하며 새롭게 파이팅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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