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원 아끼는 부동산 지식은?
[BEST] 열반스쿨 기초반 - 평범한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로 부자 되는 법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하루하루 일기쓰듯 노력하는 삶을 쌓아가는
삶은일기 입니다
얼마 전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의
'조림핑' 최강록님이 주목을 받았습니다.
<흑백요리사1>의 후반부에 탈락해서
팬들이 아쉬워했던 기억도 나고,
다른 참가 요리사들이 물 들어왔을 때 노를 저으며 가게를 확장할 때
아예 노를 버리고(?) 식당 영업을 접는 등
독특한 행보도 기억납니다.
이번 시즌2에서는
한 편의 멋진 서사를 만들며
"재도전해서 좋았다" 라는 말을 마지막으로 남겼는데요,
다른 참가자들과 끊임없이 경쟁해야 하는 대회인데도
꾸준히 자신만의 이야기로 노력을 쌓아
스스로의 성장에 집중하는 모습이 멋져보였습니다.
"투자를 할 수 있을 때만 열심히 하는 게 아니라,
다음 투자를 준비하는
노력으로 시간을 쌓아갔으면 좋겠어요."
지난 주 반임장 중 재이리튜터님께서 해주신 말씀입니다.
우리가 매수를 하는 순간은
몇 시간 또는 며칠로만 이루어진 '하나의 점'밖에 되지 않지만,
그 점까지 걸린 시간은 셀 수도 없는 노력의 날들로 채워집니다.
'매수'라는 한 점을 찍기 위해
시간을 쪼개어 임장보고서를 쓰고, 부동산을 드나들고,
끊임없이 단지들을 비교하다가 협상까지 해서야 비로소 계약서에 도장을 찍습니다.
우리 또한 우리만의 발걸음으로
꾸준히 서사를 쌓는 것입니다.

우리만의 서사를 쌓는 시간
주변을 둘러보면 여러가지 이유로
투자공부를 잠시 쉬는 동료들이 있습니다.
가족에게 좀더 집중해야 할 시기라서,
이직 등의 직무 이동으로 도무지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N호기 까지 한 뒤라 투자금이 없어서,
강의료가 없어서,
공부에 몰입하다가 몸을 돌보지 못해서..
누구나 공감할 만한 저마다의 이유들로
잠시 휴식시간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럴 때 마다 바짓가랑이를 잡는 마음으로
동료들의 휴식을 방해하곤 합니다.
강의듣기
기초강의를 강의온리라도 들으며
부동산 시장에서 멀어지지 말자고 설득하곤 합니다.
혹은
3달에 한 번씩 돌아오는 '실전준비반' 강의 하나라도
분기로 들으며 긴장감을 유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실준반은 투자자를 위한 강의 중
유일하게 너나위 멘토님이 현재 부동산 시장에 대해 짚어주시는 강의입니다.
또한
자모멘토님, 코크드림멘토님, 유디튜터님까지 촘촘히 계셔서
현 투자에서 놓치지 말아야 할 부분을 강의해주십니다.
유튜브 '월부TV'에서 대중을 위해 해주시는 조언을 넘어
투자자들을 위해 뾰족하게 이야기해주시는
현재 시장의 특징과 대응법을 3개월마다 한번씩 이라도 들으며
시장에서 너무 멀어지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돈버는 독서 모임
'돈버는 독서모임'은 햇수로 11년째 월부에서 진행되고 있는,
책과 투자를 연결하여 마음껏 이야기 나누는 시간입니다.
덕분에 평소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할 수 없었던
자산에 대한 고민과 방향,
투자 경험에 대한 복기와 깨달음,
토론을 함께 한 참여자들과의 투자 공감 등을 나누며
흔들리는 마음을 다지거나
다음 도전을 위한 에너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돈독모라도(?!) 들읍시다!" 라고
자신있게 동료들에게 말씀드릴 수 있는 이유는,
돈독모의 도서가 대부분 현 부동산이나 한국의 경제상황에 맞춰
시의성 있게 선정되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어쩔 수 없는 환경변화에 의해
그동안의 공부에서 조금 멀어진 상황이라면
돈독모 시간을 통해
현재 부동산 시장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어떤 것들이 화두이고,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다른 참가자들과 함께 고민을 나눌 수 있습니다.
감사일기와 시계부
정말 신기하게도 편안함을 찾기 위한 몸과 마음은
순식간에 과거로 돌아갑니다.
몇 개월에서 몇 년 동안이나 주변 사람들에게
"그렇게까지 해야 해?"
라는 말을 들으며 몰입했더라도
잠시 손을 놓으면 금방 과거의 편했던 시간으로 돌아갑니다.
임보를 쓰고 임장을 가는 시간으로 채울 수 없다면
'감사일기'+'시간가계부'라도
유지하는 건 어떨까요.
동료들과 함께하지 못하는 상황에 화가 날 때도 있지만,
현재의 시간을 에너지 축적의 시간으로 삼고
일상의 감사와 긍정적인 마음으로 채우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금방 흐트러지는 나의 일상을 붙잡기 위해서는
새어나가는 시간을 눈으로 확인하기 좋은
'시간가계부' 작성이 정말 좋습니다.
유튜브 쇼츠와 무의미한 방황으로 채워진 시간을
솔직하게 기록해서 눈으로 확인하면
반성하지 않을 수 없더라고요.
투자가 하나의 점이라면
그 다음의 점을 한번 더 찍기 위해
우리는 우리들만의 긴 선을 긋고 있습니다.
두껍고 진하고 빠르게 그어나갈 수도 있지만,
가늘고 연하게 이어나가도 포기하지만 않으면 됩니다.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지며
다시금 '재도전'의 시간을 기다리고 계시다면
나만의 서사를 쌓는 예열의 시간을 지속하시길 바랍니다.
언제든 거듭 다시 도전할
우리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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